저렴한 게이밍 헤드폰 한번 들고 와보았습니다. ^^...훗훗
현재 한국에 출시되는 많은 브랜드가 있고 제품들도 있습니다. 제닉스에서 유통하기 시작한 E-blue 코브라 헤드셋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어떨라나...^^ 제품 외관상 외부로 스피커 역할 하는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이 가격대에서 그정도까지는 이루어지지는 않을것 같구요^^ 저렴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헤드폰...현재 즉구를 통해서는 7만원 중반대이지만 제닉스에서 유통하면서 3만원 가격으로 화악 가격을 낮춘 E-blue 코브라 게이밍 헤드셋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제품명에 맞게 레드와 함께...게이밍 헤드셋 다운 포스...마이크가 플러그 타입은 아니네요 이 가격에서야 뭐^^
제닉스에서 유통하기 때문에 옆에 수입자 관련된 내용과 한글 안내서가 붙어 있습니다. ^^ 도대체 해외 즉구 업체는 이 제품을 어떻게 7만원가량에 판매할려고 했지..어떻게 보면은 이번 제닉스는 유통을 잘 하는듯 하네요
훗훗..느낌있지요 다양한 색은 있지만 역시 붉은색이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 같습니다.
최근에 한 제품이 이렇게 놓으면은 스피커처럼 사용 가능한 제품도 있던데 E-blue 코브라 프로 게이밍 헤드셋은 디자인이 이렇습니다.
헤드쪽 밴드는 2중 구조로 지지하는 밴드는 직접 닿지는 않습니다.
단.아쉬운점은 단선의 우려가 있네요..제한적으로 늘어나기는 하지만 외부로 스피커와 스피커를 연결해주는 부분에서 케이블 노출은 다소 아쉬운 구조 입니다
마이크는 유연성있게 구부러지게 흠잡을때는 없습니다...몇몇 유저들이 플러그 타입이였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이 가격에 너무 많이 바라는것 아닌가요^^
이건 카메라에서 기교 한번..^^ 뽀송뽀송합니다.
PC사용이 주목적인 헤드셋이기 때문에 별도의 젠더는 마련하지 않고...마이크와 이어폰 별도로 연결이 됩니다.
볼륨 조절도 별도로 가능...^^..없으면 또 아쉬운것이 이 볼륨 키죠
얼굴이 그래도 작지 않는 저인데도 불구하고 넉넉 합니다. 밴드를 특별하게 늘리 필요는 없습니다.
스카이프로 동작 화이트 노이즈가 미세하게 들리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네요
가격대가 저렴해서 좋습니다. 이 정도 디자인에 이정도 성능이라면은 그렇게 흠 잡을대가 없네요..!!
앞서 말한대로 아쉬운점은 유니트간 연결되는 케이블 노출이 다소 아쉬다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그 외에는 이 정도 가격선에서 이정도의 소리와 착용감이라면은 집에서 사용하는 헤드셋 치고는 무난하다는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음악 감상과 영화 감상에도 무난하게 좋네요..~~ 단 차폐력이 일반 헤드폰처럼 높지 않습니다.....공간적으로 패드가 넓어서..완전 압착된다고는 할수 없네요
하지만 게이밍 헤드셋으로는 큰 문제 없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