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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닉스 큐브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 합니다. 와아..!! 루닉스 관련 제품을 예전에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이렇게 헤드폰 형태가 아닌 이어폰 형태의 제품은 과연 성능이 어떨런지 사실상 블루투스 제품군이라서 극강의 음질보다는 안정적인 내구성과 더불어서 디자인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 만큼..루닉스 큐브는 어떨가요^^..알아보았습니다.
최대 6시간의 음악 감상과 통화시간을 보여주는 제품이 루닉스 큐브 젶무입니다. 그런데 통화시간과 음악 감상 시간이 동일하네요 .음...그래도 마이크까지 구동이 되는데 ^^ 여튼 동일한건 좋은거니까
이어캡은 3종류를 제공하고 인이어 타입의 제품으로 귀에 거는 제품 입니다....소니 mp3 제품과 디자인이 비슷하네요
힌둥이네요 제품의 색깔에 따라서 핑크색도 있는데 그 부분은 여성 이용자들이 상당히 좋아 할듯 합니다.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 페어링 버튼은 모두 좌측 유니트에 붙어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 소켓도 역시 왼쪽에 모두 몰려 있네요 전원 버튼과 페어링 버튼을 혼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착용감은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귀에 거는 방식이 아니라서 이 물감도 없고 안경 착용시에도 케이블이 위로 하게 해서 착용한다면 크게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없다는 점은 마음에 드네요
전원 버튼을 꾹 누르면은 바로 페어링 모드 진입후에 루닉스 큐브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과 핸드폰 컴퓨터 모두 페어링이 되면서 음성 통화를 비롯해서 음악 감상등이 모두 가능 합니다.
충전 시에는 이렇게 빨간 불빛이 보이네요...일반적인 마이크로 B타입의 케이블을 이용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충전기를 그대로 이용이 가능 합니다
저렴하게 블루투스 이어셋을 구매하고자 하는 유저라면은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완전 추천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가격대가 4만원선의 제품인 만큼 배터리 사용 시간이라든지 제품의 내구성 측면에서 본다면 여는 중고급형 제품대비 아쉬운 것은 분명히 사실 입니다.
하지만 문안한 음질과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무기이기는 하겠네요 예전 루닉스 리드 제품 처럼 감동을 주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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