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이리버 블랭크 R01 STAND BLACK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케이스의 특징은 역시 상단의
스마트폰 도킹 기능과 정면과 측면에 장착된 White LED 팬입니다. 스마트폰 도킹은 케이스에 처음 도입
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이후에 나오는 타회사의 케이스에서도 앞으로 보게 될지도 모르죠.
그 외에도 툴리스 베이와 선 정리 홀 또한 이 케이스의 편의 사항 중 하나입니다. 아이리버의 PC케이스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 초반의 가격 또한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래픽 카드 최대 420mm, CPU 쿨러 160mm 등 미들타워임에도 폭넓은 호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3만 초반의 가격군이 형성되어 있는 케이스 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딱히 단점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개인적
으로는 외관이 조금 심심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리버 블랭크 R01 STAND BLACK의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아이리버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