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박스를 열어볼까요?
제품 본체와 본체 밑에 자세히 보시면 케이블 2개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박스를 열어서 구성품을 나열해 보았어요~
제일처음 삼각기둥 모양 T6 본체가 보이시죠?
본체 밑에 깔려 있는 설명서~ 보통은 설명서를 잘 안보시는데 (저도 그런 편 입니다^^;)
설명서를 잘 보시면 가끔 숨어있는 기능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제품을 한번 사면 설명서는 필수로 보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AUX케이블 하나와 미니 USB 충전 케이블 단자가 있어요
미니 USB 충전 케이블 단자 같은 경우는 다른 제품에도 많이 들어 있는 케이블이라
기존에 사용하시던 케이블이 있으신 분들은 굳이 개봉을 안 하셔도 됩니다
처음 T6를 보고는 작은 편이라 놀랐어요
제 손이 여자치고도 작은 편이었는데 한손으로도 잡을 수 있는 크기였어요
어떤것과 비교해야 확 와닿을 수 있을까 하다가
갤럭시 3랑 크기를 비교해 봤는데, 갤럭시3를 반으로 뚝 잘라 놓은 것 보다 좀 더 크지요?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할 것 같아요~ 캠핑때도 간편하게 들고만 가면 되니까요!
삼각기둥 모양의 위쪽을 보시면 여러가지 버튼이 있어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한번 보면 사용이 가능할 만큼
간단한 기능과 사용법이에요
T6 본체의 뒤쪽에는 충전할 수 있는 미니 USB 충전 케이블 단자와
전원 스위치가 있어요
전원을 ON으로 켜면 한국어 음성 지원이 되는 T6는
"노벨뷰 싱박스~"라고 말하면서 반갑게 맞이해 줄거에요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미니 USB 케이블을 단자에 연결해주고 나머지 한 쪽을 컴퓨터 USB에 연결해주면
T6를 한번 더 돌려주시면 T6의 주특기(?)라고 할 수 있는
라인입력 단자와 MicroSD카드 단자가 보이죠?
라인입력 단자는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 AUX 케이블을 연결하면
T6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자에요
T6는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해요
그래서 집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요리를 하는데 전화가 오면 간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T6를 사용하다보니 장점 하나를 알았어요!
휴대용으로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도 적절한 아이템이지만
사무실이나 집에서 컴퓨터를 할 때도
컴퓨터가 블루투스 지원이 되거나 혹여 블루투스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AUX 케이블을 연결해서 PC 스피커로 사용해도 좋아요!
밖에서는 휴대용 스피커로, 집에서는 PC 스피커로
활용만점 노벨뷰 블루투스 스피커 T6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