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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크기부터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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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크기는 측정 방식에 따라서 약간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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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두께 부분입니다. (두께 부분은 가장 두꺼운 부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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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의 길이는 대략 153cm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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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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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 따르면 본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Windows 의 마우스 관련 기능 중에 "포인터 정확도 향상" 부분의 체크를 해제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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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Windows 에서 인식하는 수준보다 더 감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제조사의 "참고 사항" 내용 중에서 "인시하는" -> "인식하는"으로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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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속성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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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옵션"에서 위 밑줄 친 부분의 앞의 체크를 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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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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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위와 같이 5가지의 LED 변화가 있습니다.(LED Effect)
위에는 그에 관한 일부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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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동작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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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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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마우스의 그립감이나 감도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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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 대체로 그렇듯이 기존의 사용하던 제품과 다른 제품의 마우스인 경우 마우스의 감도가 모두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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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새로운 마우스를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제품과의 감도 등의 차이로 인하여 약간의 적응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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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마우스 왼쪽 버튼의 클릭감이 약간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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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에서는 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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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사용 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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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품의 그립감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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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대칭형 제품으로 제품의 크기를 고려할 때에 어린이와 같은 손이 작은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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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로고"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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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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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원대 중반 가격의 가성비 좋은 게이밍 마우스
. 충분한 배선의 길이
. 적당한 무게감과 그립감
. 5가지 LED Effect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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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기존 마우스에 비하여 왼쪽 버튼의 클릭감이 약간 무겁게 느껴짐
. 별도의 메뉴얼 미제공
. 제조사에 대한 낮은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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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1만원대 중반의 보급형 게이밍 USB 마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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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가 제품의 품질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앞으로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제공된다고 하니 별도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면 추후 사용 후기로 간단히 사용 소감을 더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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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의 적당한 게이밍 마우스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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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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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의 홈페이지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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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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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에 대한 정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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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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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AS에 대한 정보도 꼼꼼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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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AS에 대한 부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급형 마우스 제품들의 경우 사후 AS를 등한히 하는 예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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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에 대한 이미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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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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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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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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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아이매직과 다나와 체험단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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