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안전 보호장치야 마이크로닉스 파워니까...그냥 믿고 가는 브랜드 중에 하나죠
EMI필터라든지 안전 보호장치는 기본이네요...예전과 설계 방식은 크게 달라지거나 한것 아니군요
콘덴서 분야쪽에 대해서는 저도 딱히 어떤 브랜드가 좋다라고는 몰라서..^^ 오직 성능으로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력단은 노출된곳 없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고 케이블등도 쉴드 마감 되어 있네요
전원 출력별로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케이블 포트를 색을 다르게 해놓아서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자 오랜만에 시스템 한번 갈아 버리고 새로 시스템 조립 했습니다. ..
과연 500W 가지고 이 시스템을 오버까지 커버할 것인가가 문제인데....그래픽카드가 전력을 적게 소모해서 500W로 우선 조립은 했습니다만 실제 효율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대기전력 LOT6 까지 지원 합니다 대기전력 1W 미만을 지원하지만, Z97 보드 시스템 세팅을 USB에 항시 전원을 인가하는 것으로 바꾸어 놓으니 USB하드부터 충전시켜놓은 핸드폰까지 전력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상황입니다. 스마트폰 충전과 외장하드만 뽑아버려도 이렇게 확 줄어버리네요...
자 테스트 시작....일반적인 대기상태일때는 180W 정도....제 시스템에서는 520W 오버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정도 입니다만...파워 업그레이드를 해야겠네요 오버하고 그래픽카드 상위 시스템으로 올라가면 620W 정도의 전력을 가져가는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파워이기 때문에 간당 간당 합니다.
부족할수도 있겠네요 현재 시스템하에서 소모되는 출력 효율은 약 83% 입니다....정확하지 않을 수는 있으나 대략적으로 업체에서 제시하는 효율을 비슷하게 따라가는 군요 솔직하네
전압은 이렇게 쏴주고 있습니다.....OCCT 테스트등으로 전력 변화와 사용량에 따른 출력을 확인하지만 정확한것도 아니고 무의미하기도 해서 패스...^^ 전 파워의 기준은 소비전력과 효율을 업체측에서 얼마나 잘 제시했느냐가 기준으로 삼아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는 업체에서 제시한 효율로 확인이 되네요 대략적으로
끝....어차피 파워 테스트처럼 어려운것 없는것 같아요..테스트상 정확하게 표현하기 힘들다는 점과 전력과 관련된 부분이라서..측정할 도구가 쉽지 않다는점이 그렇겠죠..소음 부분이야 이제 대다수의 파워가 조용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2-3개 파워 모두 그렇게 소음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3-4년이 지나도 !!... 기술과 효율이 좋아지면서 발열은 당연히 함께 줄어들면서 생긴 변화가 아닐까 합니다. 믿고 가는 브랜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였습니다. 가격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