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믹G941로 제대로 게임한번 즐겨보도록 하죠...^^
앞서 말한대로 내장 사운드카드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드라이브 설치를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없다고 해서 사용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있다면 좀더 나은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전원이 들어오면은 이렇게 붉은색 LED가 똬~~~~~~~~~~악
헤드셋에 대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서 세팅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동작 하지 않을시에는 사운드카드의 고유 기능을 속성에서도 사용은 가능 합니다.
마이크는 노이즈캔슬링이 있어서 저처럼 스카이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깨끗한 음질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노트북 스피커 안뇽~~!! ㅋㅋ
오랜만에 쉰다고 난리 치면서 게임중..~~@@ ㅋㅋㅋ 다 죽었어...
참고로 베이스가 강하면 진동 버튼을 꺼주면 그나마 괜찮아 지네용..
여기서 평가에 대해서...
- 가상 서라운드 구현 즉 7.1 채널 구현은 게임 종류에 따라 음악이나 지원하는 매체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기는 하나 대체적으로 일반 헤드폰대비 분리면에서는 만족
- 착용감이 2만원선 제품과는 비교되지 않을만큼 패드 부분이라든지 헤어밴드 부분에 대해서도 만족
- 다만 진동 부분에 대해서는 미비하게 느껴질 정도라서...모든 매체에서 때릴 정도는 아님
- 차폐력이 좋아서 옆에서 하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을 정도이다보니 저처럼 노트북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말도안되는 노트북 스피커 소리 듣는것보다 훨씬 만족할만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사실 임
노트북이랑 사용하면 오히려 더 좋은 소믹 G941 게이밍 헤드셋이네요
이 가격대에서 낼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결과물과 대안이 아닐까 합니다. 소믹 G941 게이밍 헤드셋 제품이..
이보다 좋은 제품 넘쳐나지요 십만원이 넘어가는 제품도 있고 하지만 다 그런 제품 사용할 수 없다보니 대처품을 찾게 되는 소믹 G941이 가격대에서 가장 만족할만한 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소리 해상력 이 부분은 잠깐 접어두더라도 두툼한 패드와 외부와의 차폐력 그리고 별도로 헤어밴드를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디자인이 오히려 장기간 게임을 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서 더 와닿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