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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BLITZ 이어폰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진 : *1/125 . F4.5 . ISO200 . 스트로보 4/1 사용 . 모니터 : LG IPS패널
제품 PR
오늘 소개 해드릴 이어폰은 제닉스에서 출시된 게이밍 이어폰 입니다.
마이크&Mute 스위치, 이어폰 파우치, 꼬임방지 케이블, 금도금 스테레오 단자
제품 구성
파우치, Y형 연장 케이블, 이어팁, 설명서
휴대용 파우치 모습
퀄리티 좋은 파우치가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고급 외장HDD 보관케이스 같은 재질로 내부는 제품의 스크레치를 최소하 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PC 연결용 Y 케이블
PC본체 오디오, 마이크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FPS게임을 즐길때 헤비한 헤드셋으로 부터 자유롭게 해주며 입체감있는 발자국 소리로 승률을 올려주는 필수품이 될 것같습니다.
이어팁
개인 체형에 맞는 이어팁 여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도금 3.5파이 스테레오 단자
접촉불량과 신호손실을 최소화 하도록 금도금으로 제작된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마이크 모습
게임플레이, 영상통화 테스트
붕붕거리지 않는 괜찮은 마이크 성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디 모습
메탈바디로 무게감 있는 유닛입니다.
외관상으로는 하이엔드급으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청음
제가 처음 입문했던 기본 헤드셋, 오디오테크니카와 비교하며 청음해보겠습니다.
베이스가 강한 일렉을 시작으로 번인 에이징 클레식 음원으로 비교했습니다.
음원은 국민에이징 "사계"와 차이코프스키의 "1812서곡" (20~ 20,000Hz)으로 선택했습니다.
결과
J3에 물렸습니다.
에이징을 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길들이기가 끝난듯한 세팅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베이스와 중저음이 놀라울정도로 강하고 고음부는 하이파이 필터가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아날로그 스테레오의 감성을 이어폰으로 표현하는 듯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헤드셋과 비교하여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재생력을 가진 이어폰이였습니다.
그 외 핸드폰 구입할때 받은 일반 이어폰으로 비교 청음 해보았지만 역시 STORMX BLITZ의 압승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 & 성능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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