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좌측면입니다. 아크릴 패널이 가장 눈에 띄입니다.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 아크릴에는 보호 비닐이 붙어있습니다.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홈입니다.
케이스 정면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색상은 블랙이며 타공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면 가운데에 있는 케이스명 헤라클레스!
각종 스위치들은 전면 상단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파워 스위치, USB 3.0, USB 2.0 x 2, 오디오 단자, 파워 LED, HDD LED, 리셋 스위치
하단 파워 장착 형식이며 배기를 위해 120mm 팬이 달려 있습니다.
7개의 PCI 슬롯이 있습니다. 맨 위의 1개만 나사 고정방식이며,
나머지는 일회용 PCI 슬롯 커버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나사를 풀어야 PCI 규격의 부품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손나사가 2개씩 있습니다.
우측 패널입니다. 선정리에 도움이 되는 가운데가 볼록한 형태입니다.
케이스 바닥면입니다.
2cm 높이의 플라스틱 받침대입니다. 진동 방지 고무는 없습니다.
먼지 필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 형식으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보급형 케이스에 먼지필터가 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측면 패널을 열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시게 됩니다.
드라이버 베이 쪽에 부품과 선들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 비프음 스피커, 각종 나사
나사 봉지가 살짝 변색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지지 나사에서 묻어 나온걸로 추정합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메인보드 고정 나사 x3, 파워용 육각 나사 x 6, 하드용 나사 x 12, 원형 모자나사 x 18,
살짝 가는 형태의 나사가 하나 있으나 사용처는 모르겠습니다.
USB 3.0, USB 2.0, 오디오 단자
USB 3.0은 옆 쪽 케이블을 연결하면 USB 2.0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파워 스위치, 리셋 스위치, HDD LED, 파워 LED 단자
전면 White LED 팬은 IDE 4핀 타입입니다.
후면 120mm 팬
3핀 입력을 갖습니다.
헤라클레스 케이스의 장점 중 하나인 툴리스 드라이브 베이입니다.
튀어 나온 곳을 당기고 장착하면 됩니다.
아래쪽으로는 3.5인치 베이가 위치합니다.
오른쪽 패널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선정리 홀이 보입니다.
드라이브 베이를 고정하려면 오른쪽 패널을 제거해야 합니다.
아래 쪽을 당기면 전면 패널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타공망 부분은 기본적으로 먼지 방지용 스펀지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설치 완료 후 모습입니다. 비교적 거대한 쿨러지만 여유있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선정리 홀을 이용하면 외관에 도움이 됩니다.
측면샷
측면 상단샷
대각샷
대각 상단샷
정면샷
정면 상단샷
전원을 인가하면 파워 LED가 점등됩니다.
LED 팬의 은은하게 빛나는 모습
후면 팬은 12V를 인가하면 1110 RPM 정도의 속도로 회전합니다.
정숙한 편으로 소음에 대한 불쾌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 AONE K2 헤라클레스 USB3.0 ’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LED 팬, 아크릴 패널,
툴리스 베이, 선정리 홀, 선정리 홈, 먼지 필터 등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추고 출시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타사 혹은 타제품에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특징이지만 헤라클레스는 2만원대
초반으로 가격을 잡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가성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스 전면부의 오기입, 나사가 동봉된 비닐에 묻어 나오는 현상 등 자잘한 부분을 고친다면
더욱 좋은 케이스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 신화 중의 최대의 영웅인 헤라클레스,
보급형 케이스 시장에서도 헤라클레스가 되기를 기원하며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이 필드테스트는 플웨즈 & AONE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