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좋습니다..음...음...대체적으로 해상력 면에서는 뛰어나다는점 인정 베이스 같은 중저음에서도 좋네요..하지만 에이징이 아직 잘 안되어서 그런가 볼륨이 높아지면서 중저음 부분이 살짝 끓어오른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는데 노이즈같은 소리가 들어오게 됩니다.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80% 정도의 볼륨까지 높아지면 그렇네요....PC에서는 일정 부분 소리가 높아지만 저음 부분이 강조된 구간에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 외에 밝은 노래와 댄스곡에서는 명확하게 들리고 출력 좋고..합니다. 전체 볼륨을 50% 선에서 유지만 해도 완전히 세상과 차폐 되어버릴정도로 차폐력도 좋습니다
디자인 합격, 착용감 합격, 브랜드 합격, 가격대도 합격
음질은....보통이상. 대부분의 음원에 대해서 특히 목소리를 강조한 음악이나 드라마같은 영상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스럽게 느껴지지만 중저음을 중심으로 음원에 따라서 재생하는 기기에 따라서 일부 저음 부분의 노이즈같은 현상이 일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 점을 제외하고는 5만원 제품에서 이정도 출력과 소리를 들려주기는 쉽지 않네요....장르를 정한다면 앞서 말한대로 팜페라 같은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어폰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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