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의 팬 장착은 이렇게 ^^
상단 2개의 팬은 마닉 레드데빌 케이스의 팬컨트롤을 통해서 속도 제어를 하게 됩니다. 3핀 케이블을 사용하는 팬이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연결해서 시스템의 컨트롤을 받아도 됩니다. cpu의 열을 직접적으로 배출하는 후면 팬도 3핀으로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속도 제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장착은 무나사 방식으로 장착 가능 합니다. ssd는 3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가이드는 볼트 고정을 해야 합니다.
손베임 방지를 위해서 조기 빨갛게 보이는 곳까지 마감을 잘 해놓았네요 5.25인치 같은 odd 모듈도 무나사 방식으로 장착이 되게 됩니다.
마닉 파워와 마닉 케이스의 조합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는 sata 케이블 장착을 위한 공간이 좀더 넓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꾸겨 넣을 필요가 없네용
메인보드 종류에 따라서 선정리와 cpu 쿨러 교체를 위해서 곳곳에 정리 홈등이 뚫려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케이스 레드데빌 중에서 가장 짱짱한 부분이네용...그래서 레드데빌인가^^
쿨러 청소는 편하게 전면 화이트 led가 장착된 팬의 청소는 패널을 잡아당기면 손쉽게 청소하고 유지가 가능 합니다.
파워로 들어가는 먼지 유입을 먼지 거름망이 잘 막아주고 있네요 잡아당겨서 물세척 하기만 하면 됩니다.
전면 패널을 잡아당기기만 하면 끝...
패널 커버는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분리가 됩니다.....odd같은 모듈 장착을 위해서 전면 패널 모두를 들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몇번의 케이스 교체를 위해서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보았지만....가격대를 3-4만원선 제품을 사용해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결국은 기존 케이스에서 시스템 유지하고 세컨 pc에서 새로운 케이스 교체를 하게 되네요...
다음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빅타워 케이스 제품으로 가야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직도 가격이 10만원대 중반대라서...아쉽기는 하지만....이번 연말에 제온 시스템으로 신규로 시스템 들어올때는 마닉 빅타워 제품으로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이번 8월에만 마닉 제품 4개 제품을 소개하게 되겠군요.....자금난에 허덕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