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Z97 Extreme4 의 자동적으로 오버클럭해주는 범위와 편의성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CPU에 테스트 목적이 아니라 메인보드 테스트가 주 목적이기에 실제적으로 일반 유저들이 손쉽게 O.C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라이브 업데이트를 통해서 진행해 보죠.~!!
오버 클럭 해볼가요 CMOS 상에서 오버하는 방법이 있고 윈도우 튠 프로그램 통해서 자동 오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어느것을 하든지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CMOS상에서 O.C하는 것을 더 추천 합니다. 윈도우상에서 O.C를 하다보니 일정 부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과정에서 프로그램을 체크를 하다보니 클럭 배율이 목표치보다 낫게 나오네요
4.5부터 4.7까지 기본 프로파일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4.7까지도 올라가기는 하나 클럭 다운 현상이 발생해서 4.6으로 오버 완료..실제적으로 4.7로 배율 조정하고 cache 비율과 전압에 따라서는 충분히 가능할것 같으나...
결론 오버에 따라 온도가 90도가까이 CPU온도가 상승하면서 쓰로팅 즉 클럭다운이 되어버립니다.....현재 쿨러 시스템으로는 아무리 외부에서 선풍기랑 많이 돌려도 4.6이 한계인듯 합니다.
오버후의 온도는 60-65도 실제적으로 풀로드 진행시에는 90도를 넘어가면서 클럭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상황도 발생 합니다...아 올 여름은 정말 방법이 없네요 수냉 쿨링 솔루션을 구입을 하든가 해야지...
기본적으로 배율 4.6에 놔두고 실제적으로 동영상 인코딩 테스트 진행
4.4와 4.6의 차이점입니다...버튼 클릭 한번으로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군요...
프로그램이나 CMOS에서 O.C 세팅값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적용만 하면 됩니다. Cache Ratio는 왠만하면 코어배수와 동일하게 잡아주세요....
OC 프로그램은 퍼포먼스 모드에 들어가야 활성화가 됩니다. 물론 O.C Tweak이 있지만 버튼 한번으로 자동 조정은 퍼포먼스 모드에서만 접근이 됩니다.
이렇게 터보모드만 클릭하면 알아서 연산해서 최적의 클럭을 찾아주게 됩니다. 단 CPU의 온도가 높거나 초기 터버모드 적용 배수 적용 이후에 바로 적용하게 되면은 클럭 배율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는군요..그래서 EZ OC 적용 이후에는 꼭 재부팅후에 다시 윈도우에서 적용을 하거나 CMOS상에서 적용 후에 부팅을 추천 합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메인보드와의 큰 차이점은 하드웨어 버튼이 없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통해서 적용을 해야 한다는점이 큰 차이점이긴 합니다. 하지만 O.C 프로파일의 선택 범위는 넓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장점이 될수 있겠네요 오버 비율은 기존 쿨링 솔루션이 바뀌지 않는 이상 4.6 이상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