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U는 i7 4790K의 국민 오버클럭인 4.5GHz, 메모리는 삼성 메모리의 국민 오버클럭인 2133MHz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설정이 필요한 부분만 따로 설명을 하고, 나머지는 전부 기본값인 Auto 설정입니다.
- CPU Ratio: All Core, 45배수
- Spread Spectrum: Disabled
오버클럭시 Disabled 설정
- CPU OC Fixed Mode: Enabled
반드시 필수적으로 설정할 것! 그래야 윈도우에서 설정된 CPU Ratio 값이 적용됨
- PCIE PLL Selection: SB PLL or Auto
ASRock 권장값은 오버클럭시 SB PLL이라 하지만 보통 고배수, 고클럭 오버클럭에서 SB PLL 설정이 더 효과적
- DRAM Frequency: 2133MHz 설정
삼성 메모리 PC-10600 / PC-12800 국민 오버클럭 기준
▶ OC Tweaker - DRAM Configuration 메뉴로 들어와서 메모리 타이밍을 차례대로 11-11-11-28-1T(2T)로 설정
- Command Rate (CR): 간혹 1T가 안먹는 메모리도 있으니 이 경우엔 2T로 풀어주면 수월하게 오버클럭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Refresh Cycle Time (tRFC): 내 메모리는 죽었다 깨어나도 2133MHz를 안 먹는다 싶으면, 이 갚을 250ns 이상으로 풀어줘보시길 바랍니다.
- CPU Vcore Voltage Mode: Override Mode 설정
- Vcore Override Voltage: 자신의 CPU에 맞는 최적의 전압으로 설정
팁이라면 윈도우 부팅 가능한 최소한의 CPU 전압을 찾은뒤 Linx 20회 이상을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 전압을 찾아나감
- CPU Integrated VR Faults: Disabled
- CPU Integrated VR Efficiency Mode: Disabled
오버클럭시 필수적으로 Disabled 설정
- CPU Load-Line Calibration: Level 1 설정
고정전압 (Override Mode) 에서의 전압 강하 방지를 위한 최적의 LLC 설정은 Level 1
- DRAM Voltage: 자신의 메모리에 맞는 최적의 전압 설정
팁이라면 1.65V로 설정하여 안정화를 본 다음에 전압 다이어트를 해나가는 방법을 추천
- 전력 관리 옵션: ALL OFF
전력 관리 기술은 안정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안정화 테스트 단계에서는 전부 비활성화 시키는 것을 권장
4.6GHz OverClocked
▶ 왜 위에서 설명한 국민 오버클럭인 4.5GHz가 아닌 4.6GHz 냐구요?
위의 설정에서 CPU 배수를 46으로, 캐쉬 배수를 41로 변경한 다음 CPU 전압만 1.2V로 좀 더 주고, 나머지는 동일한 설정으로 너무 간단하게 Linx 0.6.4 20회를 통과하였습니다.
CPU 온도가 허락하는 한 일일히 인풋 전압과 캐쉬 배수 / 전압을 찾는 노가다를 할 필요없이 Auto 설정으로도 오버클럭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안정화 테스트는 온도의 압박 때문에 Linx 0.6.5 보다는 Linx 0.6.4 AVX Edition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중요한 점은 GFlops 값과 Residual 값이 일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Linx를 20 ~ 50회 통과하거나 Prime95 (v28.x 버전 권장)를 4시간 이상 통과를 했다고 해서 완벽하게 실사용 환경에서도 에러없이 잘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CPU에 극한의 부하를 주어 100%에 근접하는 상당히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100% 완벽하게 안정화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안정화 테스트 후 실사용을 하면서 에러가 발생할 때에는 추가적으로 CPU 전압을 조금씩 더 올려주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ASRock Z97 Extreme Series O.C Guide - i7 4790K @ 4.7G O.C 기준
앞서 언급한 CPU '뚜다'를 하지 않는 이상 평균적인 수율의 i7 4790K는 일체형 수냉 쿨링 시스템에서 4.7GHz 오버클럭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합니다. (온도의 한계 때문에)
이 정도 클럭부터는 최적의 캐쉬 배수 / 전압, 인풋 전압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과 지루함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ASRock Z97 Extreme Series 뿐만 아니라 ASRock 9 씨리즈 메인보드의 BIOS 메뉴가 거의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오버클럭시 참고하여 적용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 목표 오버클럭 설정은 CPU 4.7GHz, 메모리 2200MHz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CPU의 온도 때문에 최상급의 공랭 쿨러로는 달성하기 매우 힘든 클럭입니다.
- CPU Ratio: All Core, 47배수
- CPU Cache Ratio: 41배수 (39 ~ 41배수 사이 추천)
4.8GHz 오버클럭 부터는 캐쉬 배수를 41~42배수 이상으로 새롭게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47배수 까지는 39 ~ 41배수 사이에서 최적화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Spread Spectrum: Disabled
오버클럭시 Disabled 설정
- CPU OC Fixed Mode: Enabled
반드시 필수적으로 설정할 것! 그래야 윈도우에서 설정된 CPU Ratio 값이 적용됨
- PCIE PLL Selection: SB PLL
- Long Duration Power Limit: 500
- Short Duration Power Limit: 500
- Primary Plane Current Limit: 500
파워 리밋 설정의 경우 풀로드시 소비전력을 고려하여 점점 고클럭, 고배수로 갈 수록 넉넉히 잡아주는 것이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DRAM Frequency: 2200MHz 설정
삼성 메모리 PC-10600 / PC-12800 라면 2200MHz도 충분히 쉽게 달성할 수 있는 클럭입니다.
▶ OC Tweaker - DRAM Configuration 메뉴로 들어와서 메모리 타이밍을 차례대로 10-11-11-24-1T(2T)로 설정
삼성 메모리 타이밍 권장값은 11-11-11-28-1T(2T) 또는 11-11-11-33-1T(2T)
- FIVR Switch Frequency Offset: 1.5 설정
이 값을 낮추면 소비전력 절감에 도움이되고, 높히면 오버클럭시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권장값은 1.5로 인풋, 캐쉬 전압이 안잡혀 블루스크린 101 코드로 고생할 때 설정하면 거짓말처럼 안정화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CPU Vcore Voltage Mode: Override Mode 설정
- Vcore Override Voltage: 자신의 CPU에 맞는 최적의 전압으로 설정
팁이라면 윈도우 부팅 가능한 최소한의 CPU 전압을 찾은뒤 Linx 20회 이상을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 전압을 찾아나감
- CPU Cache Voltage Mode: Override Mode
- CPU Cache Override Voltage: 자신의 CPU에 맞는 최적의 전압으로 설정
캐쉬 전압은 1.05 ~ 1.2V 사이에서 최적화 하는 것을 권장
- CPU Integrated VR Faults: Disabled
- CPU Integrated VR Efficiency Mode: Disabled
오버클럭시 필수적으로 Disabled 설정
- CPU Input Voltage: Fixed Mode, 1.7V ~ 1.8V 사이의 낮은 전압대에서 최적화 권장
- CPU Load-Line Calibration: Level 1 설정
고정전압 (Override Mode) 에서의 전압 강하 방지를 위한 최적의 LLC 설정은 Level 1
- DRAM Voltage: 자신의 메모리에 맞는 최적의 전압 설정
팁이라면 1.65V로 설정하여 안정화를 본 다음에 전압 다이어트를 해나가는 방법을 추천
- 전력 관리 옵션: ALL OFF
전력 관리 기술은 안정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안정화 테스트 단계에서는 전부 비활성화 시키는 것을 권장
4.7GHz OverClocked
▶ Linx 0.6.4로 에러없이 20회 완주한 모습입니다. (실내온도 31도 기준) GFlops 값도 일정하게 잘 나와주었네요.
최적의 인풋/캐쉬 전압을 찾기 위해서는 별다른 요령이 없으며, 일일히 전압을 하나하나 셋팅해 나가면서 찾아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권장 순서는 인풋 전압을 최적화한 후 캐쉬 배수/전압을 최적화하는 것을 권장하며, Linx로 GFlops 값이 가장 일정하고, 안정적인 전압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압 최적화 이후 최종 안정화 테스트시 Linx를 20 ~ 50회 통과하거나 Prime95 (v28.x 버전 권장)를 4시간 이상 통과를 했다고 해서 완벽하게 실사용 환경에서도 에러없이 잘 돌아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사용 하면서 블루스크린이 발생할 때에는 CPU 전압 부족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CPU 전압을 조금씩 더 올려주면서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