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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본 제품은 ATX 타입 미들타워형 PC 케이스로 1만원대 후반의 가성비 좋은 보급형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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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1부에서 제품의 외형과 내부를 살펴 보았습니다.
(1부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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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제품 테스트와 총평 등의 부분을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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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 부분은 제가 갖고 있는 부품들을 사용하여 직접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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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파워 서플라이 장착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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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파워 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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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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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에 사용되는 동봉된 나사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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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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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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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거꾸로 세워둔 방향입니다. (본 케이스는 파워 하단 장착 방식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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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장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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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전면 베젤 앞쪽입니다. 스크레치 방지를 위한 필름이 커버로 씌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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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방지 필름 제거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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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색상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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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상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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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하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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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베젤 상단의 ODD 커버를 분리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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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커버 분리 후 외부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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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커버의 내부측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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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공간으로 ODD를 밀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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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OD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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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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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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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위와 같이 나사로 조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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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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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역시 케이스를 거꾸로 세워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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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부분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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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HDD 장착을 위하여 준비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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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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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 조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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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조립된 전체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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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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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할 메인보드의 IO쉴드 부터 조립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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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쉴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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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될 준비된 메인보드, CPU 및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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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나사팩에 위와 같은 금속 스페이셔 장착 툴이 동봉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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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툴의 아랫 부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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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스페이셔 여유분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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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대략 장착이 가능하지만 제대로 조여 주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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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스페이셔 위에 장착 툴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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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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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돌려도 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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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듯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스페이셔 장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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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된 금속 스페이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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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금속 스페이셔가 장착되어 있으나 메인보드의 크기에 따라서 일부분은 추가 장착이 필요하기에 위 장착 툴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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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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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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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조립된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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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케이블 타이를 사용하여 케이블을 정리해 둡니다.
(참고로 별도의 케이블 타이는 동봉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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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커넥터의 경우에 내부 핀헤더가 없는 메인보드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듯이 USB 2.0과 호환되는 커넥터를 연결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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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연결하여 주었습니다.
(이 경우 전면 USB 3.0 포트는 USB 2.0으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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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조립된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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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사용 가능한 VGA카드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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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24cm 까지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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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본 제품의 경우에는 빈 공간이 있기에 실제는 더 긴 제품도 장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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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시된 빈공간을 활용하면 최대 28cm 의 긴 VGA카드까지도 장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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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도 장착할 수 있는 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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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에서 언급한 스페이셔 장착 툴을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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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 쪽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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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면은 드라이버(십자)와 잘 결합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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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듯이 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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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드라이버와 위 장착 툴만 있으면 금속 스페이셔 장착도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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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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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기본 1개가 동봉된 멀티 브라켓 (가이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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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뒤쪽 부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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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공간에 잘 맞는 크기이므로 나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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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비어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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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를 위와 같이 장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먼저 HDD나 SSD 등을 미리 장착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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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가이드를 고정할 나사도 나사팩에 별도 동봉된 위 나사류를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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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조립 후 전면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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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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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부분 중심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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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옆면 중심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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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커넥터와 리셋 스위치는 상단에 위치하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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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스위치는 전면 베젤 상단 우측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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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하단으로 통풍구가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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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은 쿨러 장착이 가능합니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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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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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베젤 색상이 인상적인 미들타워형 케이스
. 1만원 후반의 비교적 저렴한 보급형 제품
. 각종 커넥터가 상단에 위치하여 나름 편리함
. 스페이셔 장착 툴, 멀티 브라켓 (가이드) 기본 제공으로 조립에 도움
. 내부 손베임 방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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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평가 데이터 부족
. 배선 정리에 필요한 케이블 타이는 동봉되어 있지 않음
. 전면 쿨러 장착은 불가능한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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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 후반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미들타워형 케이스로 보급형이나 중급형 PC용 케이스로 무난한 타입의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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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적인 이점과 전체적인 마감도 가성비를 고려하면 뛰어난 편이고 전면 베젤이 레드의 강렬한 느낌을 잘 전달하는 무던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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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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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위에 보이는 전면 베젤의 색상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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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부족하나마 본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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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본 케이스의 필테에는 총 130여장의 개별 사진 파일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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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주)피닉스씨앤에스"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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