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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Cygnus Plus+ USB3.0 조립
이번에는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를 조립해보았습니다.
파워서플라이는 큰 어려움 없이 쉽게 장착을 했습니다.
M-ATX보드를 Cygnus Plus+에 장착해보았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Cygnus Plus는 M-ATX를 고려한 선정리홀이 마련되어 있어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합니다.
▲ CPU쿨러 후면홀
메인보드를 장착하고, 메인프레임의 후면부를 살펴보자, CPU쿨러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게 도와주는 후면홀이 보였습니다.
후면홀은 위와 같이 넉넉하고 넓어서, CPU쿨러를 교체하기 위해 메인보드를 들어내지 않아도 쉽게 교체가 가능했습니다.
▲ ATX보드와 R9 290등 각 부품을 완전히 조립한 상태
이번 조립에 사용된 그래픽카드는 [MSI AMD ATI Radeon R9 290 OC D5 4GB Twin frozr 4 Gaming]으로, 그래픽카드의 길이는 기다란 축에 속하는 276mm입니다.
그래픽카드는 상당히 여유 있게 장착이 되었으며, 현존하는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중에서 장착이 불가능해 보이는 녀석이 있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PCI고정 가이드로 더욱 단단하고 안정적이게 그래픽카드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메인프레임 후면부입니다.
보시다시피 각종 케이블을 뒤로 빼내어 다소 난잡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런 경우 선정리용 덕트가 있는 케이스라도 간혹 패널이 배가 불러오는 현상이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Cygnus Plus는 상당히 넉넉한 덕트덕에 따로 선을 고정시키지 않아도 위와 같이 안정적으로 패널이 닫히고 배부름현상 또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완 조립 후 작동사진
Cygnus Plus+ USB3.0은 상당히 깔끔하고 유선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블랙새시를 적용해 대중적인 디자인을 가진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전면의 에어홀 사이로 보이는 쿨러의 LED와 상단의 파워 LED가 상당히 아름답게 보입니다.
▲ 작동중인 파워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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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Cygnus Plus+ USB3.0 총평
Micronics의 Cygnus Plus+ USB3.0은 전작인 Cygnus USB3.0에서 조금 더 보안되어 보다 조립성과 기능적인 변신을 도모한 케이스입니다.
올 블랙새시와 깔끔한 유선형 디자인 그리고 멋들어진 은색의 크롬 양각과 띠와 상단의 헤어라인등 디자인에선 나무랄 것 없이 깔끔하고 견고한 느낌을 주는 케이스입니다. 다만 전작과 비교하여, SSD 슬롯의 편의성이나 그래픽카드 장착의 편리함등에 대해서는 이점이 있지만, 측면 아크릴커버의 축소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측면에 에어홀을 만듦으로써, 튜닝의 효과를 다소 떨어뜨리는 결과가 되었고, 더 나아가서는 오히려 전작인 Cygnus USB3.0이 외관의 디자인으로써는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조금 더 내부 쿨링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측면 에어홀은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외에 아쉬웠던 점은 바로 PCI의 최상단 칸막이를 비워놓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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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Cygnus Plus+ USB3.0 장점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겸비한 대중적인 디자인
M-ATX 전용홀과 3.5"의 선정리용 홀등 선 정리에 있어 상당히 편리한 점
부족함 없는 기본 구성나사
컬러로 인쇄된 사용자가이드
장착과 탈착이 가능한 하단 먼지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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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Cygnus Plus+ USB3.0 단점
PCI슬롯의 최상단의 빈 공간
호불호가 갈리는 측면 튜닝 아크릴패널
하단의 지지대에 진동방지 고무파킹이 없는 점
[이 필테는 한미마이크로닉스와 쿨엔조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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