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열판은 사실상 기판 보호 목적도 있지만 컨트롤러에서 나오는 열을 식히는 것이 주 목적이 있습니다.
일부 전시회에서 OCZ REVODRIVE 350을 레이드로 구성했을대의 컨트롤 부분에 별도의 팬을 달아서 컨트롤러쪽을 냉각하는 데모 시스템도 선보이기는 했지만 당시 속도 3000이 넘는 속도를 보여주기도 한것 같습니다.
PCI에 물린 만큼 실제 부팅할 시에는 인식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것은 사실 입니다. 아 느리긴 느려 마음 급하면 왜 느려하고 그럴것 같은
일반 M.2나 SATA 포트를 이용하지 않기에 별도의 드라이브 설치는 진행 해야 합니다.
초기에 윈도우 설치시에는 제공해주는 CD나 USB를 통해서 파일 설치를 진행하고 OCZ REVODRIVE 350 자체를 캐쉬용도로 활용할 예정이라면 윈도우 부팅후에 드라이브 설치를 해야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인식된다. 와아....480GB에 90만원정도 하는 드라이브라....2배정도 가격이 더 나가네요.
음 크리스탈 디스크마크에서는 생각보다 속도가 많이 안나오네요 음...그래도 일반 SSD보다는 속도가 빠르니까..^^ 2배 이상은 차이가 나네요 바로 리얼 SSD네요 별도 램 캐쉬를 이용하지 않는
AS SSD라면..음...읽기 속도가 본래 속도에 급접해가기 시작해네요
4k 속도가 어마어마하네용
테스트했던 시스템의 기간이 일주일 정도로 짧아서 전체적으로 최적화를 하지 못해서 그런가 튐현상도 보이네요..개인적으로 다 알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프상으로는 최대의 속도에 근접한것 같네요..
아마 윈도우 상에서 몇몇 프로그램이 동시 쓰기를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Nat Service가 악 영향이죠 -.-
음..확실히 윈도우상에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내부 복사 테스트를 보니 600 X2 하니 1,200mb 정도 되네요 ㅎㅎ 속도 깡패가 맞는것 같습니다.
테스트한 시스템은 X79 시스템이였습니다.
X99 시스템으로 10월초에 다시 테스트 진행시에는 제대로 OCZ REVODRIVE 350 테스트를 다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스펙보다도 낮게 나와서 아쉽기는 하지만 기존 SSD나 M.2 SSD가 나오기 힘든 속도가 나온것은 사실 이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의견으로 M.2 SSD의 발전 속도가 빠르게 올라간 만큼..향후 시장 상황은 지켜봐야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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