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의 빅타워 케이스 H1 테스트할 기회가 생겼네요..사실 전체 시스템에 대해서의 테스트지만 나름 관심이 있는 제품인만큼 별도 섹션 마련해서 소개 합니다.
ㅎㅎ 이제 배경을 좀 바꾼다가 해야 겠어요...사실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야 하는데....요즘 업무가 많아서 들고갈 시간도 없네요
잘만 빅타워 H1 케이스만의 특징 바로 AHV 라는 벤트 구조 입니다. 온도에 따라서 위에 덮개가 자동으로 열었다가 닫히거나 하는...간단하게 말한다면 환기구가 온도에 따라서 열거나 닫히면서 팬의 동작 유무까지도 결정하게 됩니다.
안족에 2개의 잘만 팬이 설치가 온도에 따라서 회전을 하게 됩니다. 메인보드의 통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자체적으로 온도계 센서를 이용해서 통제를 받습니다.
전면 쿨링 솔루션과 후면과 상단의 쿨링팬이 모두 속도 컨트롤이 가능하며 온도에 따라서 상단의 벤트 시스템의 동작을 자동으로 제어 하게 됩니다. 온도 설정은 35도와 45도 2개 고정온도 설정이며 강제적으로 동작도 가능 합니다.
R1의 케이스 디자인이 H1으로 파생된것이였군요..ㅎㅎ
전면 쿨링 솔루션은 사용 유무에 따라서 밀어넣어서 사용 유무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푸른색 LED를 통해서 멋을 내기도 했지만, 라이트한 시스템이라면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구만요...^^ 이런 디자인 좋아....H1이 빅타워 케이스인만큼..큼직큼직하네요
공기 흡입은 빠르게 먼지는 흐입되지 않게, 쌓인 먼지는 망을 빼서 털어버리면 끝...^^
홧스왑 방식처럼도 활용이 가능한대 반대편에 별도 케이블을 제공 합니다.
저장장치 모듈은 분리를 통해서 좀더 여유롭게 공간 활용이 가능 합니다..일부 사용자들 중에 구조상 많은 하드디스크 구동시 떨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만,,,,사용된 시스템에서는 REVO 시스템이라서 별도 테스트 진행은 못 했습니다.
잘만 일체형 수냉 솔루션과 700W파워 그리고 잘만 H1 빅타워 케이스까지 ㅎㅎ 잘만 솔루션으로 구성된 시스템이죠...X99 시스템으로 변실할 예정입니다. ㅎㅎㅎ
상단의 벤트 시스템을 뗗어내면 수냉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한 도록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팬만 떼어내고 설치하면 끝
아 다 만족 만족....조금 불만족이라면 핫스왑 구조가 처음부터 구성이 된것이 아니라서..아쉬울 따름..그 외에 독특한 베기 구조와 디자인은 만족스럽네요..이 가격에서라면은.....1-2만원만 가격 떨어지면 구매 욕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7만원이면 조금 비싸다는 느낌....상단 벤트시스템으로 인한 가격 상승요인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잘만 MS800 케이스가 더 매력적이네요...^^
전 욕심내서 구입한다면 H1 구입이지만 15만원선으로 가격 하락하면 MS800 구매층 일부를 끌어올 정도의 상품성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