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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97 Anniversary 제멋대로 필드 테스트 - 2
phose
조회 :
2488 ,
2014/10/13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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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에즈락, Z97, 디앤디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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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CPU 장착
CPU 기본 정품 쿨러 입니다. 써멀구리스가 CPU와 붙는 부분에 칠해져 있습니다.
처음 장착할 때에 문제가 생겨서 저 부분을 다시 칠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조립을 하게 되면 써멀구리스를 하나 준비를 합니다.
만원 이하로 구매 할 수 있으니 사정에 맞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른 쿨러 입니다. CPU를 다시 장착을 해야 되서 새롭게 써멀구리스를 발라야 하는 부분입니다.
새롭게 바르게 될 경우에는 쿨러 보다는 CPU에 하게 되며 너무 떡지게만(?) 바르지 않으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웹을 검색해보시면 많이 있습니다. ^^
장착한 모습입니다.
H. 백패널
Z97칩셋이지만 너무 허전합니다.
개인적으로 HDMI 포트 보다는 RGB, DVI 포트가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왠지 “나한태는 내장은 필요없다!!!! 외장 그래픽 카드를 다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그래픽 출력 단자가 없어도 그자리를 대신해 USB를 놓았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외부 입력 출력이 모두 USB이기 때문에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4개 정도 더 있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I. 테스트 전체
윈도우 설치 및 테스트를 하기전에 떼샷 찍어 봤습니다.
PC각 부품들을 사서 조립을 하게 될 때에는 개인적으로 케이스에 조립하기 전에 PC 부품을 테스트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의 경우 초기 불량이 있어서 다 조립하고 전원을 넣어 보면 초기 불량으로 인해 다시 다 분리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조립중에 문제가 생겨 메인보드가 손상을 입을 경우도 있습니다.
조립 및 케이블 정리가 다 끝난 다음 다시 메인보드를 분리하기에는 시간이 아까울 경우가 많습니다.
CPU, 파워를 제외한 다른 부품의 경우 조립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조립하기 전 메인보드 및 파워는 꼭 테스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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