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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TRON G60 Review
COMWAY에서 유통하는 MAXTILL의 신제품 트론 G60은 함께 출시된 G70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스트림LED를 적용한 마우스로써 화려한 LED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입맛대로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가장 큰 특징인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2014년 10월 현재 다나와 가격을 기준으로 2만원 초반대로 형성되어 있는 G60은 형제마우스라고 부를 수 있는 G70보다 다소 낮은 가격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스펙은 동일하며, G70과 G60의 차이점은 버튼의 숫자와 사이드그립부, 제품의 외형이 다소 다른 점 그리고 설명서의 퀼리티입니다.
G60은 G70에 비해서 사이드그립부가 넓고, 마찰력이 있어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고무패킹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며, 단점이라면 여러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조작버튼 2개가 모자란 점과 컬러인쇄와 책자로 되어있는 G70의 설명서에 비해서는 설명서가 다소 부실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G70보다는 G60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G70의 경우 사이드그립부가 다소 부실한 점이 있었는데 G60의 경우에는 그런 점이 해소된 모델이란 점입니다.
G70이 G60처럼 사이드그립부가 괜찮게 나왔다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맥스틸의 새로운 얼굴
GAMING MOUSE TRON G60 - 제품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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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TRON G60 제품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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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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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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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 G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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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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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x 70 x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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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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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g(케이블무게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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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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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GO A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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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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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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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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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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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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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4000 D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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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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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 프레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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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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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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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이동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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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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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마찰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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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M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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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마찰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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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M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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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전압 / 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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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 5V
≤8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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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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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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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6원(2014.10.21. 다나와 평균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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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무상 AS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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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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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작성자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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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향로즈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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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의 새로운 얼굴
GAMING MOUSE TRON G60 - 패키지
트론 G60의 패키지박스는 G70과 거의 같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비슷한 외형과 인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다리꼴 모양으로 제작된 패키지박스의 전면에는 제품의 외형과 간단한 특징에 대해서 적혀있으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완벽하게 한글로 번역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패키지박스의 후면
제품의 후면에는 패키지 구성품과 유통사에 대한 정보, 그리고 드라이버 유틸리티의 경로가 적혀 있으며 제품의 주요 특징인 스티림LED와 DPI 레벨변경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 패키지박스의 상단
▲ 패키지박스의 하단
패키지박스는 G70과 마찬가지로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있으며, 제품 외형을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윈도우와 각 버튼에 대한 명칭을 정리해놓은 인쇄가 있습니다.
▲ G60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패키지는 간소한 편으로, G60 본체 1개와 G60의 제품사용설명서 1개입니다.
유틸리티(드라이버)같은 경우에는 맥스틸(컴웨이)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제품사용설명서는 완벽하게 한글번역이 되어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 리뷰를 시작할 때 말씀드렸듯 제품사용설명서가 G70에 비해서 다소 부족한 듯 했습니다.
이는 아마도 G70이 상위모델로 인식되는 만큼 G60과 G70에 대한 차별화정책으로 보입니다.
G60의 외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60은 G70과 상당히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조금씩 다른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품의 전면에 있는 벌집모양의 구멍이 바로 그 점입니다.
G70인 경우 일자 칸막이형식으로 되어있는 것과는 다르게 G60은 벌집모양 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그 외에 클릭부의 핑거가이드의 외형은 G70과 거의 일치합니다.
전면은 대다수가 무광재질이지만, 마우스 휠이 있는 부분만큼은 유광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G60 위에서 바라본 전면의 모습
마치 오리 궁둥이처럼 매력적이게 툭 튀어나온 후면부에는 맥스틸의 로고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 대각선 좌측에서 바라본 G60
▲ 좌측의 사이드 그립부
좌측의 사이드그립부에는 페이지 업, 다운버튼이 위치해 있으며 그립부의 면적이 G70과 비교하면 넓고, 마찰력이 있는 고무패킹이 삽입되어 있어 보다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해줍니다.
▲ 후면부에서 바라본 좌측 사이드 그립부
▲ 우측의 사이드 그립부
우측의 사이드그립부에는 별도로 옵션버튼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지만, 마찬가지로 고무파킹이 삽입되어있고 사이드그립부의 면적이 넓어서 마우스포인팅 하는데 에는 괜찮은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 후면부에서 바라본 우측의 사이드그립부
G60의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두루 살펴보면 날렵하다는 느낌을 주로 받으며, 실제로도 DPI의 버튼에 새겨져 있는 캐릭터도 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G60을 살펴보면 G60의 디자인이 빠르고 날렵하다는 느낌을 베이스로 제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흠잡을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제 생각을 기입해보면 우선은 마우스 휠 버튼을 다이아몬드 커팅처럼 손에 착착 감기는 휠로 했다면 휠로 슬라이딩하면서 상당히 괜찮은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제품의 하단부에는 별다른 특징은 없었고, 제품의 모델명 및 제품코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 G60의 외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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