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가 다음 스트리트뷰와 더불어서 항공지도를 대대적으로 런칭할때 항공지도가 주는 이점이 3D를 압도할 것으로 생각은 되었지만....사용자들은 항상 익숙함에서 벗어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도 익스트림 3D 맵과 항공지도를 함께 사용하면은 길안내와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파악되는건 사실이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놀러가는 곳의 실제 장소와 주변에 놀곳이 어떠한지는 파악하고 가는건 좋겠지요 ^^
햇빛이 비추면서 비가 내리는건 뭔가 -.-
참고로 티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WIFI가 연결이 되어야 하지만 항공지의 실시간 다음 스트리트 뷰를 이용하기 위해서도 WIFI는 연결되어야 한다.
이렇게 연결된 지도에서 터치하는 것만으르도 다음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유심히 항공지도를 보면서 느낀점 업데이트가 하니 여름때 보았던 푸르른 항공 지도가 아니라.겨울이나 가을에 볼 수 있는 항공지도로 새롭게 또 업데이트 되었다. 1년쯤 지나면서 항공지도 데이터가 4계절로 정리가 된것이 아닐까 한다.
여튼 항공지도의 최대의 장점은 현재 주행 방향을 가면서 어떤 건물과 어떤 지형이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와 더불어서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서 거의 모든 정보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도 확인이 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궁금해서 휴전선 근처의 예전 GOP근무지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국내 환경이 그러하듯이 표현이 안된다. ^^....전역한지 8년이 다되어가지만 ㅎㅎ 가는 길이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다니 여튼..항공지도의 필요성은 주류가 아니라서 보조적인 용도로 변한듯 하지만, 익스트림 3D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듀얼뷰를 통한 항공지도와 3D 지도를 병행을 하게 된다면 조금더 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항공지도를 다시 꺼내보게 되었다는 건 사실이다.
영상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소개를 다음글에서 하겠지만 익스트림3D로 지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항공지도를 다시 열어보게 된것만으로도 좋은 현상이 아닐까^^
비슷하죠 실제적으로 항공 지도에서 2개의 터널이 정확하게 표시가 되고 왼쪽에 아파트 단지가 있는것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터널을 빠져 나오고 나서는 듀얼뷰 형식으로 익스트림 3D를 통해서는 터널의 디테일이 확실해지고 터널 통과후에는 드라이브 뷰 모드로 전환되면서 실제 지형과 운전자의 시점에서도 길을 비교하게 해준다.
실제적인 항공지도의 사용성과 움직임 스트리트뷰를 이용해서 그 지역을 실제적으로 확인 가능한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