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소곶 후애 큰 문제 없음 실제 테스트 진행할시에 썬팅 생각 안하고 중간 모드를 통해서 녹화했더니 영사잉 너무 어둡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살짝 밝게 세팅 값을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노이즈 발생을 안하면서 가로등 지날땨 밝기가 내려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 없는 보통 수준의 영상이다. 빛이 많이 없으니 ^^
정차 이후에 라이트 불빛을 통한 3개 차로 좌우측의 차량에 대한 번호판 인식에 대해서는 큰 무리 없는 것으로 확인 밝기를 한단계 더 끌어 올리는것이 좋겠네요
야간 시내 주행에 있어서 끊어지거나 노이즈가 많은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 프레임이 빠져서 갑자기 툭 튀어오르는 구간도 없다. 전체적으로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블랙박스인만큼 사전에 밝기를 한단계 끌어 올려서 촬영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뭐 그렇다고 중간 단계에서 촬영을 했다고 해서 완전히 보정을 못하는건 아니다.
뷰어를 통해서 밝기 조절과 선명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영상을 확인해가면서 조절을 하면 된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가지고 영상을 살작 보정을 했다. 뷰어를 통해서 보정을 하더라도 영상에는 저장이 안되는 만큼 밝기만을 끌어 올리는 야간 영상이다.
야간 주행 영상에 대해서는 시내 주행은 큰 문제 없음.
고속 도로 같은 빛이 없는 구간에는 뷰어를 통해 밝기 및 선명도를 개선해야지만 전체적인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노이즈가 발생을 안하는 대신에 다소 아쉬운 밝기라고 평가한다.
2채널로 녹화가 되는 제품인만큼 뷰어의 역할은 중요하다 특히 한개의 파일에 2가지 영상이 모두 담겨 있다면 일반적인 영상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재생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블랙박스 업체에서는 전면과 후면 영상을 번갈아면서 확인이 가능한 뷰어를 제공을 한다. 위보드라이브도 마찬가지로 확대기능과 더불어서 GPS 모듈 이용시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앞서 말한대로 영상 파일 검증이라는 기능은 파일에 위변조에 대한 무결성을 검사하는 기능이다. 단 메모리카드에 들어 있는 파일만 검증이 가능하다. 근본적으로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에 대해서 불러올 수 있는 기능 자체가 없다. 오직 메모리 카드에 들어 있는 영상들만 확인이 가능하다.
전방 후방 영상은 바꾸어가면서 확인이 가능하고 특정 구간을 확대해서는 보는것도 가능하다.
특히 블랙박스의 밝기 조절을 통해서 특정 구간 예를 들어 후방 카메라의 경우는 빛 번짐이 심한 상황이 발생을 할 수 있는데 이때 뷰어를 통해서 보정을 하고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전방에 대해서는 밝기 조정이 실시간으로 되지만 후방 영상은 제한적 노출인 만큼 특정 영상에서는 보정을 해야 확인이 가능하다.
위보 드라이브 블랙박스의 뷰어 프로그램의 설정은 3단계 정도로만 조정이 가능하다.
이 뷰어에서의 설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은 블랙박스 자체적으로 화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참고 정도로만 ^^
기본적으로 후방 카메라는 디테일한 식별용이라기 보다는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그래서 전방 만큼의 화질을 나오지는 않지만 해상도가 예전 처럼 VGA급이 아닌 만큼 빛이 일정한 주간에서는 번호판 식별이 가능한 수간까지는 제공한다.
전방과 같은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주행 중에서도 번호판 인식 정도는 가능하다. 접근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식별 가능
하지만 야간에는 빛 자체가 적다는 점과 전방 블랙박스처럼 노출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화질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노이즈가 차란한 후방 카메라가 아닌게 어디인가 ^^
사실상 빛이 완전히 없는 구간에서는 위보 블랙박스의 뷰어를 이용해서 밝기를 끌어 올리는 방법 밖에는 없다. ^^ 야간에 빛이 없는 구간에는 참고 용도로만^^
KS 인증을 받은 위보 블랙박스 WD-KS100 전방의 화질만큼의 수준은 아니지만 후방 카메라 HD급 해상도를 제공하면서 다소 아쉬울 수 잇는 후방의 영상도 함께 끌어 올렸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그러하듯이 근본적인 센서의 교체가 없이 장착되는 후방 카메라인만큼 주간에 차량 식별 용도로 활용하는 것을 더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