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제품으로 1070+와 1080ST+ 가 출시가 되었다. 설치의 편리성과 경쟁사 제품 대비 짧은 투사거리 그리고 화질이 일부 개선되어서 출시된 제품이다. 크게 보자면 이정도이고 세세한 일부 부가 기능들이 출가되었고 1080ST의 후속 답게 Full HD를 프로젝터와 밝은 밝기는 좀더 좋아지면서 프로젝터의 사용성이 더욱더 개선되기는 했다.
간단하게 이번 벤큐 프로젝터가 추구하는 공통의 방향과 개선점이다.
벤큐 그룹이 상당히 큰 그룹이였군요...알고는 있었는데!!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이번 벤큐 신제품 발표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경쟁사 대비 짧은 투사거리도 거리이지만 측면 투사에서도 화면 보정이 가능하고 렌즈 쉬프트 자체를 드라이브 하나만으로도 가능하다.
네이티브 컨트라스트를 통해서 색상과 외곽선 컨트라스트를 타사 대비 성능을 높였다고 한다.
안시 컨트라스트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보는 것이 중요하니까.!!
또 하나 미라캐스트 같은 동글인 Q Cast를 옵션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미라캐스트 뿐만 아니라 애플 제품인 에어플레이도 지원이 가능한 동글이다.
이전 제품과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MHL도 공식적으로 지원하네요
DP포트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영상 인터페이스를 제공을 한다. USB를 통해서 영상 재생은 가능하나 코덱에 따라서 재생여부는 달라 질수 있다고 한다.
Q cast 동작과 시연이 벤큐 2014년 프로젝터 발표회에서 했네요
끝...벤큐의 1080st 시리즈로 국내 시장 점유율 46%라고 하네요....
기존에 1080st 사용자라면은 특별한 업그레이드적인 요소는 보이지는 않지만 신규로 구매하거나 Full HD 프로젝터 구매에 있어서는 구매요소는 충분하네요 이전 제품이 가격대비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