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노출되는 컴퓨터 주변기기들의 특징을 보면 대부분이 색이 비슷합니다.
대부분 검정이지요. 일단 저만 하더라도 쓰고 있는 태블릿, 모니터, 마우스 심지어는 강화유리 패드까지..
전부다 검정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흰색이 들어가 있으면 확실하게 포인트가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기능적인 요소들의 경우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심미적인 요소가 강조되고,
안에 들어가는 부품 보다는 바깥쪽으로 노출되는 녀석의 경우 특히 더 많이 강조될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 살펴볼 녀석은 그런 면에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앱코의 NCORE 발렌타인 케이스입니다.
먼저 이 제품을 써볼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앱코와 다나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아래쪽부터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1. 외형편.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2. 실제로 조립해보기.
블랙 & 화이트. NCORE 발렌타인 USB 3.0 3. 요약 및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