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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system E-4 USB 3.0 가격은 얼마 2만원 정도...
저렴하게 시스템 조립이 가능한 제품이면서 전면 쿨링 솔루션과 푸른색 LED가 포인트인 3Rsystem E-4 USB 3.0 PC 케이스 사용해 보았어요
미들타워급 제품으로 흡기팬 전면 2개가 특징인 제품이다. 물론 3R system에서 사용되는 하드베이도 사용 가능하다.
전면은 5.25인치 베이가 비어 있다. 하지만 커버는 있음..왜 비어있는지는 3R system에서 제공하는 하드베이를 사용 가능하다.
상단에 시스템 동작 LED와 전면 USB3.0 포트 등이 전면 배치가 되어 있는 구조이다.
이 제품의 포인트는 2개의 푸른색 LED가 포함된 흡기 팬이다.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 많이 보던 케이스 구조 전면 하단과 측면 구조에 하드디스크와 SSD 등이 설치가 가능한 구조이다 다르게 느껴진점은 하단 하드디스크 베이를 제외하고 그 윗쪽으로의 구조물이 없어서 공기순환과 파워 케이블 수납에 여유가 있다는 점이다.
3R 시스템의 하드 베이는 하드디스크를 스프링이 좌우측에 잡아주면서 떨림과 소음을 잡아준다.
하드베이가 타입 C가 있네요 저는 다른 하드베이를 하나더 사용중인데 모양은 다르지는 하는 기능은 하드디스크의 소음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장착하는 곳은 5.25베이에 장착이 된다.
장착 완료!! ATX 메인보드는 정말 꽈악 찬다. 틈새 없이...상단 파워 장착 방식을 가진다.
ATX 메인보드 사용은 추천은 하지 않을듯 하다. ATX 보드가 케이스에 넣는것 자체도 옹삭 스럽다. 장착은 가능하지만, 불편함은 감수해야 할 정도^^
실제적으로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보드들이 M-ATX 제품인만큼 큰 문제될 것은 아니고, E-4 케이스의 가격대가 보급형이 타겟인만큼 다르다고도 할 수 있기는 하다.
VGA등의 장착을 위해서는 후면에 볼트하나 풀어서 장착하면 끝^^
후면으로 케이블을 넘길 필요가 없다. 상단에 파워가 장착되기 때문에 메인보드 보조전원과 메인 전원을 하단에서부터 케이블을 끌고 갈 필요가 없어서 파워 케이블을 뒤로 빼기위한 홈이 많지 않다.
아쉬운점은 메인보드 케이블이 통과할수가 없네요 SATA 파워정도만 통과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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