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되는것이 가장 힘들다는 점 요즘 들어 왜 기계식 키보드가 다시 재조명 받는지...왜 기본적인 형태의 키보드가 가장 좋은것인 앱코 키보드를 통해서 소개해 보는군요
무인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전형적인 키보드 디자인으로 높낮이도 많이 보던 키보드 높이예용....오히려 손목 받침대 없는 키보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사람들 손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설프게 손목쪽까지 디자인되어 나온 키보드는 오히려 사용감이 방해되기 때문에 살짝 더 낮게 제작된 제품들이 더 좋아요
디자인은 아 키보드구나 하는 느낌 양쪽으로 시프트키가 가로로 길게 만들어져 있고 엔터키도 크게 만들어져 있어서 한글 타이핑에 유리하다.
생활 방수 지원을 통해서 유입된 액체에 대해서 최대한 빠르게 바깥쪽으로 배출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레이저 각인 된 키캡은 내구성이 높다고 하네요 인쇄되어 있는 방식에 비해서는 내구성이 높은 것이 사실이죵
3개의 푸른색 LED로 동작 상태가 확인 가능 합니다.
역시 가장 마음에 든 점은 엔터키와 쉬프트 키가 길고 넓다는 점에서 한글 타이핑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딱히..가장 기본적인 키보드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 이상을 보여주는 ABKO 앱코 I.Robot K100U 키보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류의 기본 키보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편안하다고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어디까지나 키보드는 방식과 디자인에 따라서 사용자 만족도가 워낙 차이가 많이 나는 기기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는건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제품인 만큼 다수를 위한 제품이라고 판단되는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