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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ston(캔스톤)"은 리테일 스피커 시장에서 잘 판매되는 스피커 제품군을 가진 선두 업체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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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품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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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비교사이트 최저가 기준으로 2만원 전후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2채널 스피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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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의 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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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 필테를 진행하는 사용자는 일반 유저로 스피커 분야에 대한 전문가이거나 테스트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상 오류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일부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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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테를 통하여 제품에 대한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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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테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사용해 본 느낌과 소감을 중심으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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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박스 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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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가 있어서 구입시 편리하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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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옆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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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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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메뉴얼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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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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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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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를 요청하기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을 적어 놓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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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포장 상태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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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비닐 제거 후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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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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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의 옆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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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를 듣는 사용자를 고려한 약간 누운 형태의 외형이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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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유닛은 개방되어 있는 형태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유닛 손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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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의 심리가 이런 구조의 유닛을 만져보고 싶은가 봅니다. 유닛을 눌러서 찌그러지게 만들어 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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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깔끔한 마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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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옆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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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우드 재질로 나름 고급스러운 마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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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면(바닥면)은 고정 부분이 있어서 흔들림을 최소화하면서 책상 위에 놓아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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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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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에어홀이 위치하며 배선은 분리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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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조의 스피커의 전면 부분은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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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캔스톤" 로고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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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동일한 구조이며 배선 역시 분리가 불가능한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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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 부착된 제품에 대한 정보 스티커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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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센터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서 문의할 부분이 있으면 쉽게 연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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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하단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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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옆면 부분에는 볼륨 조절 컨트롤러와 이어폰,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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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이어폰, 아래는 마이크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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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결로 전원을 공급받으며 커넥터의 구조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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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품의 각 배선들의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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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배선의 길이는 대략적인 것이며 제품에 따라서 약간의 오차 범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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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외형적 크기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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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과 뒷부분의 높이(H) 부분은 외형상의 이유로 차이가 있습니다. (위 표시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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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셋팅 중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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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중... 다른 한조의 스피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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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책상 위에 셋팅하였고 청음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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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모니터는 22인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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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여 청음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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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느낌은 일단 깔끔하고 잡음이 없는 나름 준수한 수준을 들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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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기에 이만한 음질을 들려 주는 것은 나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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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도 연결하여 테스트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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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 제품의 볼륨 컨트롤러는 스피커 자체에서는 동작하지만 이어폰 연결 후 이어폰 상에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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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패스 방식으로 이어폰의 음량 조절은 PC 상의 볼륨 조절 기능을 통하여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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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의 장점은 이어폰 연결시 잡음이 최소화됩니다. 실제로 이어폰을 사용해 보았을 때에 PC 전면의 이어폰 단자에 연결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의 음질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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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의 경우 위 볼륨 컨트롤러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최대한 동작하면 전원 off 상태가 되며 약간 시계 방향으로 전환하면 전원 on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시계 방향으로 계속 돌리면 볼륨 up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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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연결시에는 전원 off 상태에서도 이어폰으로는 청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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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어폰 연결시에는 전원이 켜져 있어도 스피커 자체의 음은 음소거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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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USB 어뎁터를 통해 연결하여 테스트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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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본체의 USB 포트와 바로 연결하였을 때에는 USB 3.0 포트에 연결한 것이고 위와 같은 USB 어뎁터를 별도 구입하면 PC 본체의 USB 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AC전원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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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포트에 연결시에나 USB 어뎁터를 사용하여 연결하였을 때에나 음질이나 음량은 비슷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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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의 볼륨 컨트롤러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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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조절시 눈금 부분이 있어서 어느 정도의 볼륨 상태인지 쉽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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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power"라고 쓰인 부분 옆의 LED를 통하여 전원이 동작하는 상태라는 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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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폰과 마이크 단자의 근접 사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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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단자 쪽의 이미지가 일반적인 마이크 모양과는 약간 차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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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가 색상으로도 구분할 수 있어서 연결시 어느 단자를 사용해야 하는지 혼동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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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ston LX-2000 Merlin 스피커 - 볼륨 조절 테스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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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조절시 잡음 없이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하였으며 가격을 고려하면 음량의 크기도 높은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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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ston LX-2000 Merlin 스피커 - 좌우 음분리 테스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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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에 음의 분리 역시 잘 이루어졌으며 듣기 좋은 각도로 기울어진 형태라서 청음하기에 무난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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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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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쉘프 스타일의 2채널 보급형 스피커로 가성비가 좋음
. 가격을 고려하면 우드 스타일의 외형 마감 상태가 뛰어남
. USB 전원 공급 방식으로도 음량과 음질이 무난함
. 볼륨 조절시 잡음이 발생하지 않고 이어폰 사용시에도 잡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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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사용자의 경우 스피커 간의 배선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 있음
. 전면 부분에 유닛이 개방된 형태의 마감으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사용시 유닛 손상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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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전후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2채널 스피커로 높지 않은 가격대의 제품군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스피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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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가격대의 스피커 가운데 세손가락 안에 드는 가성비를 지닌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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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감 수준의 이런 음량과 음질을 가진 제품은 약 15년 전만 해도 리테일 시장에서 구입하기 어려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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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수준 높은 음질을 자랑하는 스피커들이 출시되고 있는 부분은 사용자로서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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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피커에 대한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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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캔스톤어쿠스틱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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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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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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