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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처음 받았을때 제품의 포장상태 입니다.
포장에 뭔가 사이버틱한 이미지가 담겨 있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고 중간 부분으로 마우스의 모습이 얼핏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박스의 군데군데 제품에 대한 중요 스펙과 설명이 담겨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듀얼센서와 함께 5020 DPI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 모습 입니다. 마우스의 각각의 버튼에 대한 부분과 휠 마우스 바닥에 센서등의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겉 박스를 제거하고 이제 마우스의 실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구성물 입니다.
마우스 본체와 케이스, 마우스 서퍼가 기본적으로 2쌍이 들어가 있으며, 충전대가 있습니다.
마우스를 충전대에 올려 놓은 모습 입니다.
딱 걸쳐지기 때문에 밀려 떨어지거나 할 그럴 염려가 전혀 없는 모습 입니다.
마우스 충전대의 모습.
충전대 바닥의 모습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재질로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연결 케이블 입니다. X300L 모델의 경우는 고주파 때문인지 케이블에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 있는 모습이었는데 X300 모델은 상위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에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각각의 연결포트는 금도금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의 전체적인 모습 입니다. 상단 휠과 휠 윗 부분에 + / - 버튼과 전등 모양의 버전이 있습니다.
+ / - 버튼의 경우는 DTI를 실시간 3단계로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버튼이며, 전등 버튼은 마우스의 LED를 켜고 끄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측면의 4개의 버튼은 필자의 경우는 앞쪽 2개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의 볼륨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 했으며, 뒷쪽의 버튼 두개는 페이지 앞뒤 버튼 기능 입니다.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경우 무선만이 아닌 다이렉트 연결로 유선로 가능한 모델 입니다.
그래서 무선으로 편하게 사용하다 배터리가 떨어진다고 해도 바로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시 사용하면서 바로 충분이 가능합니다.
마우스 바닥의 모습 입니다.
센서가 두개인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으며, 전원을 끄는 스위치가 3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위와 같이 맨 위로 올리면 전원이 꺼지며 아래는 일반적인 용도, 맨 아래는 게이밍 모드 입니다.
마우스 서퍼를 붙이는 과정 입니다. 필자의 마우스 패드가 강화유리 패드라서 서퍼를 안붙여주면 오랜 시간 사용시 바닥면이 다는 불상사가 있기에 가능하면 서퍼를 붙여 사용하는 편 입니다.
무선 모드가 아닌 마우스에 케이블을 다이렉트로 연결한 모습 입니다.
PC에 연결 후의 모습 입니다. PC에 연결 후 상태를 보면 충전 거치대에 올려 놓으면 거치대에 불이 들어오면서 측면 버튼쪽의 LED등이 들어오며 배터리 양과 함께 충전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LED가 들어와 있는 모습 입니다.
LED는 파랑색 LED가 들어오면 너무 밝지 않은 은은한 색으로 눈부심등은 없습니다.
MAXTILL TRON X300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모습 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보면 지금 남아 있는 배터리 양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DPI 조절탶 폴링레이트 및 더블클릭 속도 조절등을 할 수 있는 메뉴들을 볼 수 있습니다.
QHD 해상도를 사용하는 필자의 경우는 5000대 DPI 까지는 커서가 너무 빨라서 사용을 못하고 1800~2200대 DPI에서 사용하는 편 입니다.
전체적으로 마우스를 살펴보고 사용해보며 느낀점은 마우스의 기능 및 디자인 면, 무선에 단점인 끊김이 있거나 하는 기초적인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필자의 손이 작아서 그런지 마우스가 좀 길다~ 크다라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마우스를 잡으면 측면 앞의 버튼에 엄지가 닿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이 너무 작지 않거나 크지가 않은 편이라면 어쩜 마우스가 좀 크다고 느껴지실 부분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우스이 전체적인 길이가 약 1~2cm 정도만 더 짧았으면 정말 그립감이 최고일 듯한 약간의 아쉬움과 무선으로 마우스를 사용시간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자만, 필자의 경우는 연속 사용으로 약 7시간 이상 사용 했습니다.
컴퓨터를 꺼도 USB로 충전이 가능한 부분이니 큰 무선으로 사용하는데 있어 큰 부족함이 없는 기본에 아주 충실한 마우스로 기억이 될 듯 합니다.
이 사용기는 컴웨이와 쿨앤조이 협찬으로 진행이 된 사용기임을 밝히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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