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진동과 좌우측에서 발광되는 LED는 충전을 통해서 10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배터리 충전이 안되어 있다고 하더라 헤드폰으로서의 기능은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다.
착용감은 Abko 보급형 헤드셋 대비 편하다는 점은 인정 하지만 일반적인 오버타입의 헤드폰에 비해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 유니트 자체가 크기는 하지만, 차폐력은 평이하다. 집에서 사용하는 목적인 만큼 큰 단점은 아니다. 물론 밴드 부분과 고정 부분이 분리되어 있어서 밴드부분의 착용감은 만족스럽다.
PC에서도 영화를 볼때의 진동감과 타격 감을 향상시키는 헤드셋 제품으로도 만족 야간에 브레스 LED로 게임하면 보는 재미도 독특하다. 하지만 PC에서 사용 이전에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때에 게임에서 주는 타격감과 사운드 임펙트를 몸으로 체감하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 자주하는 유저들이 부족한 사운드를 채워주기에는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