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펴볼 제품은 ROYCHE XECRET K7 LED 플런저 키보드 입니다.
오늘 살펴볼 로이체 K7 LED의 경우 기존 플런저 타입과 다른 플런저를 적용하여 타건감이 상당히 다른 제품입니다.
로이체 키보드들의 패키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유사한 거 같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구성품
키보드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
▼제품
▼키캡은 백라이트 LED 효과를 위해서인지 약간 흐릿한 음각입니다.
아쉬운 점은 키캡 표면의 코팅이 흠집이 잘나네요
▼106키이며, 우측에는 특이하게 백라이트 키가 탑재되어있네요
▼스텝스컬처가 적용되긴 했는데 약간 특이한 구조입니다.
보듯 하단 키캡의 경우 일반적인 유선형이 아니라 역방향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 보이죠?
따라서 타건시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케이블의 경우 상단 배치형이고, 후면에 케이블 정리 라인이 있습니다.
▼내부
▼타사의 2중 사각형 플런저와 달리 1단 방식입니다.
따라서 키감이 약간 다르다고 하네요
▼LED및 타건감
만져보니 키압이 약간 무거운 편이며, 흑축과 상당히 비슷하긴 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딱히 시중의 비슷한 축은 없는거 같고 한번 만져봐야지 알 듯 하네요
▼사용 후기
사용을 해보니 일단 저번 K700과 달리 눈뽕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또한 3가지의 LED 백라이트와 백라이트 조절이 가능하여 튜닝 요소도 적절하고요
키 배치에 있어서는 방향키 변환, LED 백라이트 조절 등 기본 멀티미디어 키들이 상당히 유용한 키들로 배치가 되있어서 편합니다.
다만 하단 1라인이 역방향으로 배치가 되어있는 구조라 저한테는 불편했네요
추가로 0.5cm 정도 받침대를 넣고 사용했을 때 편했습니다.
로이체 제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