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어 진짜 치사하네 -.- 나 구입할때는 실리콘 케이스 안 주더니
독특한 정품 인증 보안 코드가 있다. 보통은 홀로그래 형태의 라베란 부착하면 끝이지만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제품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조기조기 보이는 부분을 긁어서 확인을 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점 바로 ZMI 회사가 샤오미의 자회사라는 점이다. 허허허허
제품 성능 대비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있었군요 모회사의 유통망과 더불어서 물량이 있었기에 동반 성장이 가능했겠네요 이미 국내에서도 성공한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했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제품에 대해서 기대감을 가질 수 밖에 없겠네요 PB810 보조배터리는 사실 내 스타일의 디자인을 그대로 담았어
용량은 10,000mah 최근에 나온 태블릿 PC1대 정도의 충전 용량이다. 스마트폰이라면 약 3대에서 4대 이상은 충전 가능하지 않을까 에상을 해본다.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 된다는 점에서 향후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시에 따질 곳이 있다는 점이 가장 좋겠네요
크기는 간단히 말해 슬림한 스마트폰을 한대더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대략 사진에서 나온 느낌 그대로 휴대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얇게 제작되었다.
세로로 늘어나기는 했지만, 슬림함을 강조하기 위함은 이게 더 나은듯 하다. 참고로 비교 촬영된 핸드폰 5인치 스마트폰이다.
상단의 충전과 출력 상태 LED가 몰려있다.
소재 자체는 부들부들한 플라스틱인데 루버 코팅은 아닌것 같다. 루버 코팅을 오래사용하면 벗겨질 위험도 있는데 소재 자체적으로 부들부들하게 제작된것으로 생각이 된다.
2A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80-90%까지 충전까지는 고속 충전으로 진행하고 그 이후에는 저속으로 충전 속도가 떨어지는 만큼 급하게 사용해야 한다면 기다리지 말고 3칸이 되었을때 사용해도 거의 충전된것이다. 느 보조배터리나 제품의 안전을 위한 기본 조치이다.
전압이 다소 유동적인 차량에서의 고속 충전에서도 문제 없었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2.1A 출력의 충전기에도 큰 문제 없이 충전되는 것으로 테스트 완료
충전 테스트 시작....80%까지 충전하는데 약 3시간 정도가 소요가 되었다. 충전 케이블은 애플 정품 케이블을 이용했다. 약 6600mah 용량을 가진 아이패드2인 만큼 1.5대정도의 분량이 아닐까 한다.
ZMI 보조배터리 PB810의 충전케이블은 짧다. 이유는 충전 효율이라는 문제가 첫번째이지만 스마트폰을 주로 충전하는 만큼 케이블의 길이는 그렇게 중요치 않는 것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