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하단으로는 동작 LED가 위치해 있으며 상단으로 HDMI 1.4 출력단자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마이크로 5핀 USB 전원 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DC 5V/1A 전력으로 필요로 하기때문에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제공되지만 PC 근처에서 사용시 (모니터 HDMI 단자 ) 본체의 USB3.0 포트로도
전원을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입력 신호를 수동으로 선택하는 모니터는 수동 설정으로, 자동으로 인식하는 모니터는
본체를 절전모드로 두고 스틱을 ON 시키면 곧바로 시청이 가능해집니다
일반 유선 IPTV도 마찬가지지만 HDMI 포트 활용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 구입시에도
HDMI + DVI / HDMI x2 조합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
티빙 스틱 전용 리모컨
티빙스틱 부팅후, 페어링시켜 사용할수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전용 리모콘 대용으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리모컨에는 2개의 알카라인 배터리가 들어있지만 필름으로 전류의 흐름을
차단하고 있으므로 커버를 열고 제거후 사용해야 됩니다
요렇게 무선 리모컨과 티빙 스틱 2개의 조합이 되는데, 이걸 유선 IPTV과 비교하면
멀티캐스트 포트포워드를 지원하는 공유기 + 전용 셋탑박스 이런 형태가 됩니다
여기에 PC까지 연결해야되기 때문에 유선 셋탑박스가 설치된곳은 어디를 막론하고 복잡할수밖에 없습니다
복잡한 랜선으로 구성되는 유선 IPTV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랜선이 전혀 ! 필요 없다는것입니다
CJ헬로비전 티빙스틱 IMT-M430 설치 방법
함께 제공된 전원 어댑터를 스틱 측면의 마이크로 USB 단자에 연결후 TV HDMI 포트에 연결해주면
하드웨어 설치는 완료됩니다. 10초도 안걸릴 정도로 너무 간단한데다가 배선 정리작업이나
기기 순위작업등 유선 IPTV 에서 볼수 있는 복잡한 과정이 없습니다
IPTV 가입시 반강제로 설치되는 전용 공유기와 셋탑박스....
수많은 유저들이 성능이나 편의성 때문에 다양한 사제공유기를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제대로 지원이 안되거나 오동작을 유발하는것들이 많아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지만
이 모든 문제를 스틱하나로 간단히 해결할수 있다는것이 티빙스틱의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스틱 설치가 끝났으면 이제 TV 리모컨에서 입력신호를 HDMI 단자로 선택해줍니다
HDMI 단자가 여러개 있는 경우에는 번호에 맞게 선택하면 되지만, 저렇게 친절하게 셋탑박스라고
한글로 안내되기 때문에 몇번 HDMI 포트인지 애써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TV 모델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TV는 구형 XCANVAS 모델로 이전 구글 동글 2종류에서 호환문제로 정상적인
사용이 힘들었었지만 티빙스틱은 마치 최신 TV에 연결하듯 완벽하게 동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TV 입력신호를 HDMI로 변경해주면 초기화면에서 스틱 싱글 사용자와 리모컨 팩키지 구입자를 위한
선택 화면이 뜨게 됩니다
전용 리모콘 팩키지를 구입했을 경우, 좌측 화면의 설명대로 리모컨 하단의 한/영/특 + 지우기 버튼을
10초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스틱과 페어링되어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전용 리모컨이 없을 경우, 안드로이드 폰에 티빙스틱 앱을 설치해 전용 리모컨 대용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 IOS는 차후 지원 예정입니다)
전용 리모컨 또는 스마트폰 앱 설정이 끝났으면 사용중인 공유기와 동글을 무선으로
브릿지시켜줍니다.
인터넷 - 무선 공유기 - <무선 링크>- 티빙 스틱-TV
이렇게 공유기로부터 신호를 받아서 IPTV를 동작 시키게 되므로 와이파이 목록에서
사용중인 공유기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비번이 설정된 공유기는 공유기 비번 입력)
유선 IPTV는 랜선으로 연결되지만 티빙스틱은 랜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무선으로 공유기와
연결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전부터, 스틱 하나만 있으면 TV나 인터넷이 되냐고
묻는 경우가 있었지만, 스마트폰 테더링이나 와이브로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이상, 반드시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되어있는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