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케이스라고 네이밍 붙은 이유는 아무래도 자유로운 쿨링 솔루션 설치와 대형 그래픽카드 설치의 자유도가 있어서 일 것이다.
많이 본듯한 디자인이라 딱히 설명할 것 까지는 ^^
전면 5.25베이 2개 3.5베이 1개가 전면에 노출되어 있다. 요즘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사용할 빈도가 많이 없는 만큼 별도의 하드랙 같은 모듈 설치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그나마 ODD 정도겠군요
설치될 시스템 i7-4790k ASUS GTX960 OC 제품으로 설치해보기로 했다.
설치 과정은 어렵지 않다. 전면 베젤 분리할 필요도 없다 상단의 수냉 2열 라디에이터 설치시에만 상단 커버를 분리하는 정도이다.
하드디스크 설치는 무나사 방식으로 가이드 2개를 설치하는 것으로 장착 완료
단 아쉬운점은 있다. 상단에 기본 번들 팬이라도 설치가 되어 있지 않는다. 가격으로 몇 천원 올리더라도 팬 2개 설치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후면 팬은 독립적으로 3핀으로 동작이 가능하나 팬on/off 기능도 이용은 가능하다. 상단의 팬 컨트롤 버튼과 연결을 하면 된다. 여유 포트를 2개더 제공을 한다.
무볼트 방식으로 끼우기만 하면 끝
중앙으로 내려오는 선 정리 홈을 이용해서 배선 작업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