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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을 할제품은 PC업계에서 CPU쿨러 /케이스/파워서플라이제품등을
제작/유통하는 잘만에서 5월에 잘만 ZM-NC2 새로운 노트북 쿨링패드 제품을
출시하였고 여름철 노트북사용시 유용하게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잘만 ZM-NC2제품의 패키지(박스외형)을 살펴보죠.
전체박스상태는 전면쪽에서 제품명과최대16인치 노트북제품지원/140mm 팬장착/
USB 2.0 포트지원의 제품임을 알수있습니다.
제품개봉은 새제품을 확인가능한 밀봉테이프을 제거하면 비닐에 싸인 본체와
USB 케이블/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USB 전원 공급 케이블/설명서고 USB 5V로 전원인가을 하는 노트북쿨링패드임.
잘만 ZM-NC2제품의 외형을 살펴보죠.
앞면/뒷면의 전체적인모습입니다.
340mm(W)X310mm(D)X45mm(H)의 크기에 0.9Kg의 무게을 가진 제품으로
잘만의 140mm 쿨링팬이 장착한 제품으로 USB 5V로 전원인가을 할수있습니다.
전면의 벌집모양의 타공망 메쉬형태 통풍구 디자인을 볼수있고 노트북 미끄럼방지
받침대로 노트북장착 사용시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에 있는 케이블 정리 메니지먼트로 보관되어있는 USB 전원 공급 케이블을
볼수있고 전원인가용 USB인 동시에 USB 단자도 한개지원하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죄우 측면모습으로 높낮이조절이 불가능해서 조금 불편한상황도 생길수있는제품입니다.
노트북의 장착한모습과USB 전원 공급 케이블로 연결을
해본후 140mm 쿨링팬 작동모습입니다.
[장점]
무소음 잘만의 140mm 쿨링팬을 장착하여 장시간 사용시 기존노트북의 온도가
최소 1도에서 최대 3도정도의 효과을 볼수있는 아주 저가형의 기본인적인제품.
[단점]
높낮이(각도)조절이 불가능해서 실제 사용환경에서의 불편함이 생길수있는점.
** 이 사용기는 잘만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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