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스마트폰을 미러링 할 필요가 없다. 안드로이드 OS가 기본 탑재된 유플러스 티비 링크를 활용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스틱 PC라고 해도 될듯 하다. 플러스 해서 유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컨텐츠도 활용이 가능하다. 혼자사는 1인가구와 굴러다니는 모니터 한대면 PC도 만들수 있다.
먼저 PC처럼 사용하기 위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야 한다. 혼자사는 가구라면 유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기만 하면 사용 준비 완료
1개의 USB포트만 있다고 고민하지 말자 몇백원짜리 OTG 케이블 구입하면 2개의 USB 기기 사용이 가능하다.
자 준비는 되었음..^^
자취할때도 이렇게 비슷한 형태로 사용했었는데 요즘 사는 1인 가구들은 집안에 들어와서 잠만 자고 나간다면 굳이 PC구매할 필요 없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사용하지 않던가 미러링 하거나 티비링크 처럼 안드로이드 OS을 운영해서 멀티미디어 파일과 웹 검색은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인증을 받은 만큼 플레이스토어 기본적으로 이용 가능하고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단 조건은 있다. 스마트폰이 아닌 만큼 어플리케이션 설치에 제약이 있을수 있다. 이 점은 글 말미에 한번더 다루어보겠다.
티빙이라든가 유플릭스 어플은 사실상 설치는 불가능 그렇다고 꼬옥 불가능한것만은 아니다. 별도로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거나 아마존같은 별도의 앱스토어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설치는 가능하다.
클라우드 오피스가 활성화 되면서 구글 클라우드가 네이버의 오피스 웍스를 이용하면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작성 가능하다. 키보드 마우스 사용 가능하니 얼만든지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어디까지나 포스트 PC를 표방하는 만큼 업무효율적으로 100% 동일하지는 않지만 문서의 수정이나 간단한 업무 활용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