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타워케이스라서 구성품도 단촐합니다. 케이스, 나사류와 USB, 오디오 포트용 고무마개입니다.
◎ 외 형
▲ 케이스의 검정과 옆면의 붉은 부분의 매칭이 잘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붉은 부분은 에어인테이크로 먼지를 걸러 내부로 공기를 유입시키는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 케이스 전면 상단에 USB3.0포트와 USB2.0포트 그리고 오디오포트와 전원 및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고무마개로 먼지의 유입을 막고자 고마마개로 모두 막은 모습입니다.
▲ 케이스 우측면의 선정리 홀 부분입니다. 제법 공간이 넉넉한 편입니다.
▲ 케이스 밑면은 4개의 발톱으로 나와있습니다.
▲ 파워서플라이는 뒷면 상단에 장착하는 구조입니다.
◎ 내 부
▲ 2개의 SSD를 측면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 3.5 인치 베이는 1개가 있습니다.
▲ 5.25인치는 내부에 2개가 장착이 가능하며 ODD 스위치는 케이스 우측면에 위치한 구조입니다
▲ 케이스 후면에 80미리 쿨러 1개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면부는 옵션사항으로 1개의 쿨러가 장착가능
합니다. 후면의 80미리 쿨러는 메인보드의 3핀이나 파워서플라이 4핀잭이나 둘중 한곳에 연결하시면됩니다.
▲ 전면패널부의 PCB쪽의 납땜도 깔끔하고 모든 마무리가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 USB3.0은 헤더방식이며 USB2.0과 연결되어 있어 조립시 주의를 요합니다. USB3.0 헤더와 USB2.0 일반
포트를 둘다 메인보드에 연결시 쇼트로 인한 심각한 메인보드의 손상을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둘줄 한개만 메인보드로 연결하셔야 합니다
▲ 케이스 전면 패널과 연결되는 모든 라인은 마감처리도 잘되어있었습니다.
◎ 조 립
▲ M-ATX 타입의 메인보드가 장착가능하며, 파워서플라이는 ATX가 장착가능합니다.
▲ 제조사의 스펙대로 CPU쿨러는 150미리의 높이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그래픽카드의 경우 290미리의
길이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 LED는 작으면서도 야간에 눈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밝기로
아주 좋았습니다.
▲ 조립후 케이스 하단부에 위치한 에너지 옵티머스의 각인이 한층 멋있게 느껴집니다.
◎ 총 평
ENERGY OPTIMUS G3 SERI 3.0의 9월 17일 현재 다나와 평균가 \23,288원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기본에 충실하며 고급스러운 유럽풍의 디자인, 영화 감상용도로 컴퓨터를 제작해보려하시는 분중
ITX의 고가격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아주 좋은 선택이자 ITX의 대안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영화 감상용도의 PC로 사용시 TV 옆에 두어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작은 크기로 인해 부담스럽지도
않으며, 야간 사용시 적정한 LED의 밝기도 한층 세련미를 돋보여주는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저가격대에선 케이스 철판의 두께는 당연히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특별한 불편함이나
단점을 찾기 힘든 가성비가 아주 좋은 케이스 임에는 틀림없으며, 새로이 케이스를 구입하시려는
분에게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엠제이테크놀로지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좋은 체험기회를 제공해주신 주)엠제이테크놀로지와 다나와 체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