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상태는 어느 케이스나 스트로폼에 포장이 안전하게 되어있습니다.
▲ I/O포트의 구성입니다.
▲ 타공망 디자인으로 차가운 공기를 흡힙하는데 용이 하면서도 먼지 흡힙을 최소화한 디자인입니다. 쿨링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신경을 쓰실 필요는없을듯합니다.
▲ 메인보드 뒷 부분의 사이드 커버에는 후면으로 케이블 정리하기 용이하도록 10mm 정도 공간의 덕트를 구성하고있습니다. 많은 케이스들이 적용하고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필수인 구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상단파워 적용인데,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이부분은 호불호가 갈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단파워를 선호합니다. PCI 슬롯 확장은 7개의 슬롯을 가지고있으므로 별도의 랜카드나 사운드카드등이 설치 가능하고 크로스파이어나 SLI (GPU 2개 연결 설치) 구성도 가능합니다.
▲ 사이드 패널의 마갑상태는 전혀 유격없이 깔끔했습니다.
▲ 하단부를 살펴보면, 받침부분이 고무로 미끄럼방지 및 충격(진동)등에 완화가 되어지도록 구성이 되어있고 하단에 2.5인치의 SSD나 80mm쿨링팬을 설치 할 수 있는 홀이 보이는데 SSD설치시에는 아무런 간섭이 없으나 쿨링팬 설치시에는 3.5인치 HDD 2개를 설치 할경우 간섭이 발생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맞게 설치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내부 구성품에는 설치방법에 대한 설명서와 조립에 필요한 나사 케이블 정리를 위한 케이블타이, PCI 슬롯을 재사용 하기 위한 슬롯등이 구성되어져있습니다. 구성품은 충분히 필요한 부분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 정면, 후면 120mm 총 3개의 쿨링팬을 구성하고있습니다. 정면 120mm 쿨링팬을 블루 색상의 LED가 나오는 쿨링팬으로 사실 2만원 초반대 가격에 이정도 쿨링팬 구성은 가격대비 많이 적용해주었습니다.
▲ 메인보드 장착시 후면 부분을 보면 CPU쿨러 장착시 용이한 홀이 막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을 막은 대신 이곳에 SSD를 설치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해놓은것인데, 메인보드의 열 통풍에 있어서나 CPU쿨링팬등을 교체를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으로 다가올수도있는 부분입니다. 그 외 케이블 정리를 위한 홀도 마련이 다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 이게 무슨 경우지? 프레임을 접었다 말았네 3.5인치 부분의 프레임이 이렇게 벌려져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바깥쪽 커버의 유격은 혹시나 배송중 충격으로 조금 변형이 될 수 있겠지만, 내부 프레임이 이렇게 불량인 것은 100% 제조 과정에서 생긴 문제 같은데 이런 마감상태는 참 보기 좋지 않은 모습이네요. 아무리 저가 제품이지만 이런 조그마한 마감 문제가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저가 여도 이럴수가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문제입니다.
▲ 끝으로 확장성은 보급형 케이스 대비 높은 확장성을 보여주고있습니다. 2.5인치 베이나 3.5 베이, 그리고 CPU쿨러 높이는 157mm에 그래픽카드 최대 360mm로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장착가능하고 확장성 만큼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지금까지 COX으 AG 110A USB 3.0제품을 살펴보았는데요. 디자인 자체는 흔히 볼 수 있는 케이스와 크게 다르지는 않고 I/O포트 구성도 무난하고 특장점이라면 가격대비 좋은 구성 (쿨링팬 120mm 3개, 케이블타이, PCI 재사용 가능한 슬롯1개, 케이블타이), 높은 확장성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 외 내부 마감처리의 상태는 최악이었습니다. 제게 오게된 이 제품만의 제품 불량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조 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신경을 안썻다는 점이 보이는 부분이고 불량 제품을 검출해내는데 있어서도 문제로 보여지는 증거네요. 상단 파워 적용은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이다 보니 단정짓지는 않고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라고 마치고 이번 COX AG 110A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작성자: 테크니컬라이터(Technical Writter) 민아숀(MAS) / http://blog.naver.com/pspwkd888
인스타그램(Instagram) mas_minasean / https://instagram.com/mas_minasean/
'본 사용기는 콕스'COX'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