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충격에 안전해야 하는 파워서플라이 내부에 전혀 완충 장치가 없었습니다. 본체만 간단히 개봉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비닐이 씌워져있을뿐 아무런 완충장치가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리 저렴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안정성은 보장을 해줘야 할거같네요.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구성품 정말 심플하고 본체 옆에 보면 간단히 제품의 스펙과 워런티 기간에 대한 부분이 표기 되어있는데 무상 2년이라고 되어있지만 무상 3년으로 유상 2년으로 유상 3년 중 1년을 무상 1년으로 적용하여 무상으로 3년동안 A/S가 무료로 보장이 되어집니다.
▲ 기본 케이블들은 깔끔하게 고정된 상태로 고정이 되어있으며, 열 통풍구는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보여주고있습니다.
▲ 커넥터는 PC구성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지장없이 충분한 확장성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350W 이니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선택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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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전압 안정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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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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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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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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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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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 +5.2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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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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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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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 +3.4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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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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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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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12.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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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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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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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13.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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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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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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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 +5.2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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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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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s ~ 900ms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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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 전압 측정을 20분간 돌려 보았는데 테스트간 큰 전력 변화는 없었으며, 그 결과 안정도 기준과 비교 시 모두 정상이기는 하지만, -12V나 +12V, +5V가 칼 전압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크게 문제가 될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0.1 정도는 큰 차이는 아닌데, -12V에서는 0.3 정도의 저전압으로 조금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SATA 커넥터에서 3.3V가 잡혀야하는데, 현재 보유중인 파워 중 'BYSUO 파워맨600G2KC'제품만 안잡히고있는데, 실 사용에서 큰 문제는 안보였으나, 이후 사용간 문제가 차후에라도 생길 수 있는 부분이어서 조금은 찜찜한감이 있네요. 제품 불량인거 같은데, 교환을 받아봐야 할거같습니다.
▲ 끝으로 가격대비 출력 용량 자체는 높은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선택에 있어서는 고성능의 PC를 구성하려는 분들이 아니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여지구요 다만, 다소 SATA 커넥터 부분에서의 3.3v 전압이 잡히지 않는 점과 -12V가 약간은 낮게 측정이 되었다는 부분에서 역시 가격대가 저렴한 파워이다 보니 칼전압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거같습니다. 아무튼, 내장 GPU를 활용한 간단한 PC를 구성하려는 분들이라면 저렴하게 PC를 맞출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가 되고 사후 관리에서도 워런티가 길다보니 파워맨을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습니다. 조심 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테크니컬라이터(Technical Writter) 민아숀(MAS) / http://blog.naver.com/pspwkd888
인스타그램(Instagram) mas_minasean / https://instagram.com/mas_minasean/
'본 사용기는 (주)엑슬비젼코리아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