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15년도에 못이룬 일들은 2016년에는 꼭
이루시길 기원드리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많은 가성비의 제품을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대에 많이 출시하고
있는 MK2의 GAMEMAX 엑쏘 블랙입니다. 워낙 저가의 제품이라 직접 살펴보는 동안 단점도
존재하였지만,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장점의 부분의 큰 케이스로 케이스로 지불할 부분을
아끼고 다른 컴퓨터 부품을 구입한다거나 금전적 지출을 조금 아껴보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한 케이스입니다. 제품의 확장성이나 디자인, 편의성이 좋은 부분이 많기에
추천드릴 만한 케이스입니다.
▣ 제품 사양
▣ 개봉 및 외형
▲ 제품은 견고하고 안전하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 조립에 필요한 기본구성품으로 나사류와 비프음을 내주는 스피커입니다.
▲ 120mm 쿨링팬 2개를 옵션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 우측면의 선정리를 위한 사이드 패널부분 입니다.
▲ 파워 서플라이가 상단장착을 적용하였는데, 이 부분에서는 개개인의 취향이 엇갈릴듯
싶습니다. 상단파워의 경우, 파워팬으로 인한 진동 부분이 취약한 부분과 발열로 인한
통풍의 문제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하단 파워 장착을 선호합니다. 측면 선정리 공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 PCI 슬롯은 총 7개이며 덮개 커버도 지원하며, PCI 재사용 슬롯은 1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저렴한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요소인 USB3.0포트를 기본 제공하고 있으나, 단가
절감차원의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USB포트 한개는 플라스틱으로 막혀있습니다. 물론
막힌 포트 내부에 USB 포트 구성도 없습니다.
▲ 전체적인 외관은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퀄리티도 좋은 편이라서 제품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내 부
▲ 전면 패널은 약간 힘주어 앞으로 당기면 분리되는 방식이며 전면 하단부에
120mm 쿨링팬 장착이 가능합니다.
▲ 전면 패널 하단과 측면부 모두 타공만이 뚫려있어 120mm 쿨링 팬 장착시 외부의 찬 공기
를 빨아드려 내부의 쿨링 효과에 아주 좋은 설계 구성입니다.
▲ 전체적인 내구 구성이 시원스레 뚫려있어 쿨링 효과 및 공기흐름에는 아주 좋을듯 합니다.
▲ 확장성의 부분은 저렴한 케이스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게 할 정도의 시중에서 판매하는
케이스의 5만원대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하드웨어 장착이
가능한 구조 입니다. 특히 SSD 장착 부분이 케이스 전 부분에 걸쳐 두루 구비되어
있으며 고성능의 CPU 쿨러(150mm)와 그래픽카드(360mm) 장착이 가능합니다.
▲ 케이스 후면부의 기본 제공되는 80mm 쿨러입니다. 미들 사이즈의 케이스인데 80mm인
것이 조금 아쉽긴 하나 가격대비를 생각한다면 만족스럽습니다.
▲ USB 3.0포트는 헤더 방식으로 기본 제공되며, USB 2.0포트도 제공됩니다.단 USB 3.0
포트에서 나온 USB2.0포트를 메인보드에 절대 함께 꼽으시면 안됩니다. 보드에 쇼트로
인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헤더방식의 모든 케이스가 동일합니다. 이 부분의
안내문구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 케이스 전면부의 콘트롤부의 납땜된 부분을 확인해보니 비교적 양호하고 깔끔하게 모두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 케이스 내부 마감처리도 둥글게 말아서 조립시 손베임등을 방지한 모습입니다.
▲ 저렴한 가격대의 케이스임에도 옆판넬과 케이스 본체는 유격없이 정확히 잘 맞습니다.
마감이 아주 좋습니다.
▣ 조 립
▲ CPU쿨러 150mm까지 지원되므로 상당히 큰 쿨러임에도 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하였으며,
그래픽카드의 경우 장착가능 길이는 360mm로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도 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하였습니다.
▲ 측면 선정리 공간이 넉넉하여 선정리하기에 무척 편한 케이스입니다.
▲ 2.5인치 SSD나 3.5인치 HDD의 경우 베이를 변형하여 2.5인치 SSD 장착이 가능한 부분도
있어 케이스의 활용도가 각종 하드웨어 장착시 아주 용이합니다.
▣ 총 평
▶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완성도가 높고 마감처리가 아주 잘 되어있다.
▶ 동가격대에서는 타의 추종의 불허할만한 확장성과 깔끔한 디자인의 구성.
▶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있을건 다 있는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
▶ 쿨링을 생각한 효율적인 설계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단가를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내부 철판의 두께가
얇은 부분은 개인적인 아쉬움 정도로 둔다면 , USB3.0헤더의 경우 초보자가 직접 조립을
할 시 자칫 USB2.0포트를 동시에 꼽아버릴수 있기에 이 부분의 경고 문구가 존재했으면
한다. 사소한 부분의 문제로 인해 사용자의 메인보드가 자칫 쇼트로 인해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사용기는 엠케이투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ttp://cafe.naver.com/danawaevent/46555
http://playwares.com/index.php?mid=userreview&category=37297109&document_srl=48247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