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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용간이 반으로 줄어든 관계로 100% 프리 스페이스 일때보다 낮게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파워풀한 캐슁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노멀(좌) / 터보 (우)
AS SSD 벤치 노멀(좌) / 터보 (우)
IOPS 노멀(좌) / 터보 (우)
파일 압축 테스트 ( 노멀)
파일 압축 테스트 (터보)
나래온 더티 테스트채우기 (노멀)
나래온 더티 테스트 채우고 지우기 (터보)
파일 전송 속도 비교
파일 전송속도 비교에서는 노멀상태나 터보 활성화시 동일한 속도를 보이며
플렉스터보 기술이 SSD의 고유 성능을 끌어 올리는게 아닌 캐쉬 역할을 한다는것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1G 싱글 파일에 전송에는 약 2초가 소요되었으며
노멀이나 터보 양쪽 모두 그래프 유형이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2G 싱글 파일 전송에는 약 6초가 소요되었으며 이때부터 그래프 유형에 변화가 생깁니다
노멀 상태에서는 SSD 초반 캐쉬구간에서 높은 속도를 보이다가 끝나는 구간에서
평균 속도를 유지하는 반면에 터보모드를 활성화 시킨상태에서는 시종일관
반듯한 곡선을 그린다는것입니다. 평균속도나 전체 소요시간 차이는 없습니다
4G 싱글파일 전송에는 약 10초가 소요되었으며 노멀모드에서는 초반 캐쉬 구간이 끝나는
시점부터 일관된 속도를 보이나 터보 활성화시에는 시종일관 반듯한 곡선을 그립니다
파일 용량이 커지다보니 초반 캐쉬 구간의 폭도 점점 작아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8G 싱글파일 전송에는 약 24초가 소요되었으며 초반 캐쉬구간의 폭이 더 좁아진것을
볼수 있으며 2G 이상부터는 평균 속도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파일 압축/해제 스피드
쿼드코어를 지원하는 반디집 기준으로 8G 파일 압축에 소요된 시간은 노멀이나 터보 상태나
동일하게 나타나며 순수 SSD 자체 성능에 의한 결과입니다
해제 소요시간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게임 로딩 속도
게임 로딩속도는 검은 사막 기준, 서버 선택창에서 캐릭터가 뜨기까지의 시간으로
노멀에서 8초 정도 소요되며 캐릭창에서 재접속시에는 2초정도 소요됩니다
기타 게임들은 말할것도 없고 플레이중 스샷을 찍거나 지역 이동시 로딩랙은 더이상
지난 추억으로 남게 될정도로 초고속 처리속도를 보여줍니다
비단 게임 뿐만 아니라 뮤직,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진작업등 모든 작업에 있어서
SSD는 최상의 작업 환경을 작업하게 되며 여기에 플렉스터보 캐싱 기술의 백업으로
한층 더 강화된 작업 환경을 구축할수 있게 됩니다
외장하드 케이스 성능 테스트
테스트에 사용된 외장하드 케이스는 엠지텍 모델로 고가의 고성능 케이스보다
성능이 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도 2.5" 외장하드와는 비교할수 없는 성능을 보인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소음 제로, 충격에 강한 SSD 장점때문에 외장하 케이스에 장착해 사용하는
유저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더 좋은 성능을 원할시 고성능 외장하드 케이스에
장착하면 좀더 파워풀한 성능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두께가 6.8미리로 슬림해서 그런지 애써 맞추려고 할 필요없이 한큐에 쏙 들어갑니다
벤치마크
SATA3를 지원하는 외장하드 케이스이지만 기본 성능이 낮은편이라 결과도 좀
낮게 나타납니다.
참고로, 플렉스터보는 SATA에서만 인식하며 외장하드케이스에서는 노멀로 동작합니다
크리스탈디스크마크에서는 SATA2 보다는 높고 SATA3보다는 낮은 중간 단계의 성능을
보이는데 외장하드케이스에 장착한것치고는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S SSD에서도 마찬가지로 SATA2를 넘어서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성능 외장하드 케이스에 장착시 SATA3 대비 어느정도의 성능까지 보여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ATTO 벤치 도 마찬가지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NVIL'S 벤치에서도 생각이상의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외장하드 케이스 성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SSD의 성능이 받쳐줘야 저런 우수한 결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SSD 신제품이 출시될때마다 가장 흥분되는게 바로 저런 예상치 못한 결과들때문입니다
브랜드별로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면 별 감흥이 없겠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비추어볼때
같은 타입의 낸드, 같은 타입의 콘트롤러라도 결과가 제각각 다르게 나온다는것이었습니다
Plextor M6V Series (256GB)의 SATA3 성능도 생각 이상으로 잘나왔지만
저렴한 외장하드 케이스에서도 저정도 성능을 보인것은 예상밖의 결과였습니다
HDDTUNE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정도면 게임을 비롯한 대용량
어플리케이션들을 죄다 외장 SSD로 몰아서 설치해도 된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다다르게 됩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에서도 깔끔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입니다
파일 전송 속도
8G 싱글 파일 전송속도에 걸린 시간은 약 33초 소요되었으며 저렴한 USB3.0 케이스에
장착한것을 감안할때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느려터진 외장하드도 이제는 SSD로 세대교체를 이룰때가 된것 같습니다
게이밍 테스트
게이밍은 외장하드케이스에 장착된 플렉스터 M6V로 경로를 지정해 설치했으며
초기 로딩속도나 플레이중 랙 유무를 체크해보았습니다
내장 SATA3 에서는 있을수 없는일이지만 외장하드는 직렬 포트를 이용하다보니
2.5"HDD 같은건 시도해보는것 자체가 의미 없을정도로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반면에
외장 SSD는 내장 SATA3와 별다른 차이없이 빠른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게 참 재미있는게 외장하드에다가 동시에 여러개의 게임을 설치하면 언제 끝날지
기약도 없는데다가 지연된 쓰기 오류,심지어는 다운사태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입니다
반면에 Plextor M6V Series (256GB)는 검은사막, 배틀필드4, 디아블로3
3개의 대용량 온라인 게임(약 95G) 설치를 동시에 진행했지만 아무런 에러 없이
완벽하게 설치완료되는 안정적인 면을 보였습니다
플레이중 버벅거리면 좀 짜증나겠죠?
외장하드 케이스에 장착했슴에도 불구하고 이런 증상이 전혀 없습니다.
HDD는 SATA에 물려도 버벅거리니 외장하드는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디아블로3 (대균열 55단계) / 랙 전혀 없고 내장 SATA와 체감 차이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로딩타임이 예술인 배틀필드4는 일전에 한 유저분이 외장하드 케이스에 깔아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지 물어보셨고 저 역시 궁금했기에 과감하게 깔아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네이티브와 SATA와 구분 불가이며 플레이중에도 랙같은건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검은사막은 캐릭터 선택창에서 게임창이 뜨기까지 8초 소요되었으며 역시 SATA에
장착했을때와 구분불가이며 당연히 전투나 이동중에도 로딩랙같은건 없습니다
캐릭터 선택창에서 재접속시에는 2초 소요됩니다
지금까지 Plextor M6V Series (256GB)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10만 초반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비슷한 가격라인에 쟁쟁한 SSD들이 진을 치고
있어 Plextor M6V Series (256GB)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플렉스 터보의 지능형 캐싱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안정성이나 성능적 체감은 실 사용에서 충분한 테스트를 거쳤고
여기에 플렉스터만의 독점 기술인 스마트 캐싱이 플러스 알파로 작용해
10만초반대의 가격이 결코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SSD가 필요하신분들은 고성능 SSD를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다양한 PC 부품중에 투자후 가장 체감적 만족을 얻는 부품은 SSD가 탑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HDD에 만족하며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초창기에 비해 SSD 가격이 낮아질대로
낮아진 시기인지라 128G같은 저렴한 제품이라도 구입해 장착해보길 권장하는바입니다.
대개 128G - 256G-500G-1T 식의 수순을 밟지만 용량이 커질수록 가격적인 부담이
수반되기 때문에 게임 한두개 정도 즐기거나 오피스 용도라면 128G,
여러개를 즐긴다면 최소 256G, 그보다 더 많이 즐긴다면 500G이상이 권장됩니다
지금까지 플렉스터 M6V 256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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