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시도한 키보드 무한키테스트엔 놀라움을 자랑했습니다. 손이 모자랄..정도로다눌리는 타입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키믹스에서는 절대강자라 생각될부분으로 보였으며, 바로 fn+스크롤락(SL)버튼을 통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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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계식키보드 "앱코K650" 리뷰
저렴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하드웨어 집중된 게이밍기어들은 대게 저렴한티를 벗을수없는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반화된 입문유저들이나 게이밍을 정말 좋아라하는 어느누구에게 선사될수있는 풍부한 RGB컬러를 지니면서
타감력은 구분감이 제일먼저느낄수있는 키보드를 출시했는데요.. 바로 오래전부터 게이밍과 거리가 제일 가까울수있는 선망의 "앱코" 에서 K650의 이름을 달고 커뮤니티에 짠하고 나타났습니다.. 시리즈는 화이트/블랙으로 출시되었으며 블랙계열의 경우 투박함보다는 또렷한 아기자기함을 그대로 갖추고있습니다. 테두리마감도나
어느정도 힘을 가해야하는 부분이있습니다. 일반 남성분들이야 크게 위엄이없지만, 여성들에겐 뺄때 약간 걱정이 되긴해요 그만큼 차후 제품엔 자석화하는 방향으로 팜레스트를 1:1매칭으로 좀더 보강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마감도도좋고 내구성도 적절 하게 좋은 높이조절대 - 90점이상
▲ 대게 많은 키보드들이 높이조절대 맨끝에 단순 플라스틱으로 하여 부족함을 연출하는데에반하여 K650은높이조절대 맨끝단에는 고무패킹하여, 높이를 높혀놓은 상태에서도 미끄럼을 방지하고있습니다. 녀석은 스탭스컬쳐2 채택이라 손가락이최대높이점 까지 도달하기 참좋은 각도를 자랑해줍니다. 많은 키보드들이 스탭스컬쳐2를 채용한만큼 기본에 아주~~ 착하게 치중된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또한 측부는 플라스틱으로써, 높이가 어느정도있습니다.
키캡호환력 - 95점이상...
- K650에동봉된 키캡리무버는 타사 키캡리무버보다 작아서 키캡빼기좋다.
▲키캡 리무버의 역할은 단순히 1가지입니다. 키캡을 제거하는일!! 그만큼 잘다뤄져야하고 견고하게 제작되어져야하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타사 리무버보다는 0.3미리 정도 작은 규모를 갖추고있어 키캡을 확실히 끄집어 낼수있는 선택권을 채택하고있으며 타사 키캡제거도 용의한 축입니다. 그리고 녀석은 마제식 스테빌(MX)
호환 키캡을 제공하고있기때문에, 체리사 호환키캡이라면 대게 잘 맞는 타입입니다. 한번 하단을 보실까요
동일 선상의 키캡길이를 선택하여 체리호환 키캡과도 100% 융통성있게 규격이같아 호환됩니다.
스페이스바 / 쉬프트/ 백스페이스 / 엔터키 모두 호환되기때문에 시중에 출시한
MX키캡이라면 재밌게 키캡놀이가 가능한 타입이에요
- 블랙바탕인지라 적절하게 몇개만 바꿔도 스타일이 확바뀌는 느낌을 선사하는 K650!!!
K650을 통한 게임플레이 - 오테뮤청축!! 키를누르는순간이 굉장히 구분감이좋았다.(95점)
게임시에는 너무좋다라고 말은못하지만, 게임하는내내 또렷한구분감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기존사용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