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엄청나게 많은 유저들과함께 진행된 815원이란 괴물같은 가격대로 퀘이사존에서 머블(이벤트를)진행했는데요
당시 참여자가 많아서 당첨에서 제외될꺼란 생각도 했어요,
근데,
엄청난 퀘존의 운빨을 ㅋ받아 맥스틸S100과 마주하게되었습니다.
실로운이 그지없게좋은데요 너무좋아 춤이 ㅋㅋ....ㅋㅋ
말그대로 커뮤니티상 이룰수없는 한계점에서 대단함을 이룬그느낌,,뭐여튼..정말 좋습니다.
맥스틸 S100 마우스 간단사용기 [퀘이사존 8월15일 815원의 특가품]
요즘엔 LED를 탑재한 마우스들이 지배적입니다. 그만큼 게이머들은 적당하게 매칭좋은 마우스그립과함께 디자인경계선에서 외관을 관망하는부분이 크다보니 월등이이쁘거나 감도좋은마우스가 인기가많아요, 특정하지않고 다양한 색상과, 다종의 디자인으로 기존의 클래식한 부분은 제거한체 미래지향적이고, 화사한 모습과, 기능으로 마우스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만큼이나, 매니아적 마우스를 제외한다면 가격경쟁에서 괜찮고 가성비좋은 마우스는 소비자들에게 입질이 좋을수밖에없습니다. 지금 소개할 마우스는 3만원대로 치킨과 피자를 한번씩 거르면 살수있는ㅋ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한 맥스틸 S100 마우스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디자인을 허물고. 블랙 + 메탈 + 다양한 LED를 구현을채택한 마우스로써. 음..보자 3년전에 보여주었던 맥스틸의 블레이드V1 키보드와 감각적으로 어울리거나, 비슷하기까지한 모양새의 마우스입니다. 그럼 어디한번 어느정도 능력을 가졌는지 볼까요!
맥스틸은 5년전 그 유명했던 팀스콜피온사 유통사로 현재 이름이 잘알려져있기도한 맥스틸 = "컴웨이"입니다. 기존부터 가성비마우스를 차례차례 내놓았는데요, 자사정식 맥스틸마우스를 포함해제가 사용중인 G LUCA 역시 컴웨이에서 담당하고있기에, 사후서비스가 굉장히 좋은 녀석입니다. 2개째 구매하여 사용중이지만, 2년반을 지나서 불량1회났을때 빠르고 질좋은 사후서비스가 마음에들어 서브컴퓨터에 하나더 달아주기도했는데요, 그만큼 부합되는 사후처리는 굉장히 좋은 축으로 경험해보았으며, 처리기간도 빠른시일로 보편화된 좋은서비스를 그대로 선보이고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마우스는 맥스틸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맥스틸의 정식 이름을 달고나온 "S100" 마우스입니다.
■ 맥스틸 S100 마우스 특성
1. 아바고 ADNS9800 레이져 센서탑재 / 가속 30g
2. 최대 DPI : 50DPI ~ 8200DPI지원및 소프트웨어및 DPI버튼으로 조정가능
7. 무게 150그람 / 크기 가로 63mm x 세로 119mm x 높이 40mm / 버튼갯수 총 6개
8. 좌우 러버코팅 / 곳곳 금속메탈형 + 플라스틱 하우징
9. 3만원대 가격대와 / 1년의 무상a/s
■ 배송상태 - 아니? 기사양반이; 발로문을 두두려??
▲ 금요일 밤늦게 오락을 즐기다가 토요일 오후쯤 이녀석을 맞이했을땐, 정말 기대가 너무되서 빨리받고싶었습니당!!!
배송상태는 꾀나 좋았지만, 기사양반이 정말 힘든지, 헥헥되며 손을 이용하지않고 발로 문을 차네요.ㅠㅠ 문에 발자국이;; 안타까운 현실.. 얼마나 힘들면.. 뭐, 그래도 굉장히 좋은 배송상태때문에 내가 너는 봐줄께.ㅋㅋ 우씨..망할;; 죽일..; 역시 뽁뽁이는 기본이고, 방진비닐에 안전하게 포장했어요!!
■ 표면으로 감각적이고 슈트이미징한 박스디자인
▲ 박스는 직선형 사각박스는맞아요, 그런데 비스듬이 비탈을 주어 박스가 마치 센세이션게 생긴느낌을 선사하네요, 되도록 품질의 향상도를 끼기위함인지, 슈트디자인에옐로우 컬러를 배합하여 박스의농도를 최대한 게이밍스럽게 치장했더군요 이쁩니다!
▲ 뒷면에는 상세스펙들이 나열되어져있는데, 전통 한국제품답게 1년의 워런티마킹과, 여럿 안전인증마크는 기본적으로 받은상태임을 볼수있는데, 특히 소프트웨어 CD가없는만큼 QR코드를 통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받을수있도록 배려한것은 참 괜찮은 방식인것같습니다. 대게! 해외 마우스는 QR코드찍으면 자사 홈페이지 마우스 정보만 들어가지는데...맥스틸은 나름 한국산!! 테이크 오버 스러운 느낌!!!! 뭐 단지 CD가없기때문에, QR을 해놓은것이죠^^;근데 박스열자마자!!! 이야~ 실물 정말 이쁘네요...GOOD 쓰왕, 메탈이야메탈..
- 국내회사인 만큼 설명서도 철저하네..
▲ 국내 생태계를 아주 잘이해하듯! 엔지니어분께서 드라이버설치방식이나, 방법 등 그림까지 나열하여 잘표기해주셨더라구요, 가끔은 한국제품이어도 간혹 영문으로 잔뜩표기된것이 많지만, 국내정서를 아주잘 이해한 타입!!!으로 볼수있습니다. 즉! 초보자분들도 CD가없어도 설치가 용의한구조
■ 3만원대! 기막힌 디자인..
▲ 개인적으로볼때는 크기가 좀 약간 작지않나? 라는게 처음 보는 크기상태였습니다. 기존사용중인 비슷한가격대 Madcatz 보다는 좀더 길죽하지만, 옆으로는 작고, G LUCA 마우스보다는 아주약간 길고 좌우로도 넓은것이 특징입니다. 즉!! 그립을 해보고났을땐 보기보다 짧은 손가락을 가진 제 작은손크기에 매칭되도 충분한 크기라 생각되었으며, 디자인도 매력적인녀석이라 여겼습니다.
■ S100특성
▲ 첫인상은 복잡하게 생긴 하드한 표면과, 메탈을 이루는 감각적인 느낌으로, 내마음을 감성으로 동기화시켰는데요, 하우징쪽에서도 팜부분이 마치 반딧불에 투구 갑옷이라도 입힌것마냥 단단해보였습니다. 특히 듀얼?스럽게 전체디자인은 굉장히 견고했는데, 팜과, 양측부위의 땀에 어린 손바닥을 보다좀더 저항을 할수있도록 미끄럼방지 러버!처리 해놓은것도 볼수있었습니다...희귀하게 생겼죠..
▲ 적나라하게 생긴 메탈형 휠은 말그대로 철덩어리처럼 보였는데요, 단단한 구조를 지니고있다라는 타이틀 그대로 선사합니다. 강점으로는 여름철절여진 손가락이휠에서 미끄럽지않도록 구현해준다라는게 특유점으로 내새워볼수있고, 디자인까지 빠이팅 스럽게 만들어준다라는것도 한몫하네요...!
▲ 구석구석 저렴한 티를 최대한 없애기위해 노력했는데, 의심을 가지고 튀어나온부분, 사출자국등 찾아보앗지만, 큰의미없었습니다. 일부 까짐이나 비견고함을찾아재끼는 유저들을 위함인지, 훌륭한 마감도가 마음을 스트라이크해주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테마는 고급형을 띄는 다소독창적인 모양새로 알수있기도했습니다.
▲ 아시다시피 스펙상 ADNS 9800의 최고스펙 레이져센서를 탑재하고있습니다. 말그대로 최고스펙이라고쳐도, 실존 게임에서 발췌가능한, 단점이있겠지만녀석은, 기존 ADNS 광센서의 유능함까지 같이 가지고있는데, 바로 센서의 능력이다. 특히 ADNS만의 최고스펙이 되는이유중 XY축 자체를 서로다르게 DPI피니슁할수있는것이 강점이며, 실제로 레이져센서라하면, 알마패보단 유리마패에서 빛반사투광이 심해 센싱이 지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있는데....이~ 미친 S100 놈은 절대 그렇지않다라는게 미친.... 죽어도 미친 갓성비라는데 희소성을 굉장히 띕니다. 진짜 미쳤네...
▲ 녀석의 아주 미세한 취약점은 한가지있는데, 바로 간헐적이라도 느낄수있는 케이블은 너무 수직상향한 강도높은 직조형이기에 움직임이 둔하다는것이 좀처럼약간 아쉽게도 느껴질수있습니다. 그러나 그부분은 케이블 내구성을 심도있고 강력하게 만들었다라는증거이기에, 강점이또될수도있겠는데요 케이블끝단의 단자는금도금처리와 EMI필터를 채택하기도했습니다. 더구나 찍찍이형 케이블타이를 기본주어진다라는것도 마우스 엔지니어의 센스가 ! 발휘된 부분으로 볼수있습니다.
■ 내부
▲ 내부는 테프론을 뗀후 3개나사를 제거하면 바로 분해되는 형태입니다. 조잡하거나, 특이성있게 어려운 구조가아님을 알수있어 차후 먼지나, 떼가끼었을때 청소하기는 참 용의한 타입이네요, 내부를 보기전 하우징을 보니, 이중겹을 통하여 상부 하우징 내구력을 보강한것을 볼수있는데, 철재겸 무게추가 되는메탈소재의 앞뒤 부분과 이어지기때문에, 전체가 말로만 두겹이나 3겹정도되보였습니다.
- 두터운 보드에 납땜은 정말 깨끗!
▲ 보드의 납땜은 3만원대 제품인데, 되게 좋다라할수있었는데요, 기판자체도 두텁기때문에 그의미는 좋았습니다. 또한 ADNS 9800 센서부도 적나라하게볼수있어, 참조가 되었습니다. 센서반사를 좀더 정확하게 하기위하여 자체 이미징센싱부 플라스틱을 딱! 정확하게 부착해놓은듯했습니다.
▲ 스위치는 각기 쓰여진 형태에따라 찰지고/약간덜찰지고를 뜻하기도했는데, 이유는 좌측에 설계된 웹버튼(앞/뒤)는 YSA 스위치로 약간 가벼우면서 소리도 또박또박스럽고 쉽고 깊이있게 들어서는게 특징으로 알수있었고, 좌/우에 채택된 옴론스위치는 소리는 YSA스위치보다 약간작은 느낌에 옅은깊이.. 그러나 빠르게 눌리는타입으로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DPI변경버튼과, 휠에 채택된 HUANO 스위치는 단단한것이 특징이며, 무게감을 많이 느껴지도록 구현한것도 알수있었습니다. 웹버튼 기판커넥터는 하부메인기판과 3핀으로 연결되어지며, 케이블고장나면 교체가능한 타입으로 알수있었습니다.총 3개의 스위치를 탑재한것이 특징입니다
즉 종합해보면
- 좌우버튼 : 옴론 스위치(차이나)
- DPI / 휠버튼 : HUANO 스위치
- 좌측(웹버튼) : YSA 스위치
■ LED에 따른 디자인
▲ S100의 특징중에서는 확실히! 실물이 그이상의 감성적 요소를 느끼게 해주는 요인이됩니다. 사용중인 맥스틸사의 BLADE V1과 매칭은 실질적으로 무언의 DARK & BLOOD! 느낌까지 선사하더군요, 증말 뷰티풀하네요..
■ 그립 - 만족도 100점만점에 92점!!! 적응력이 빠르고 감도가 부드럽다.
▲ S100을 그립을 해보니, 손가락이 길고 손바닥이 짧은사람은 대체적 팜그립이 정말 편한데 개인적으로 클로그립보다는 팜그립이나, 핑거그립
두종이 참 괜찮았습니다.
- 핑거그립시 : FPS게임이나 화면을 좀더 넓고, 빠르게 움직여야할때 S100과 참 매칭이좋다라 느꼈지만, 포토샵이나 정확한 작업할때는 팜그립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