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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1. 블루투스 4.1 방식으로 보안성↑전송속도↑전력소모↓
2. CSR APT-X 지원과 브리츠 엔지니어가 조율한 유닛 탑재로 고음질
3. 메탈소재 하우징이라서 고급스럽고 멋진 디자인
4. 대기시간 250시간 사용시간 7시간
5. 인이어방식의 단점인 착용 후 빠짐이 적은 디자인
6. 꼬임 적은 타입의 케이블
7. 무게 배분을 잘해서 착용했을때 컨트롤러 무게 때문에 이어폰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빠지지 않음
8. 블랙 / 블랙&레드 / 골드&블랙 3가지 색상
◎ 결론
최근 출시된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을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블루투스 이어폰은 우선 착용 후 수신율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듣다가 중간중간
페어링이 끊어지면 그것 만큼 짜증나는게 없거든요. 몇일동안 사용해 보니 제 기준에서는
수신율이 정말 좋았습니다. 두번째 인이어방식 이어폰은 따로 빠짐방지 걸쇠 같은게 없는 경우
착용하다가 이어폰이 잘 빠지는데 BZ-M990 제품은 이어폰 하우징 때문에 착용했을 때
잘 빠지지 않습니다. 세번째 같은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컨트롤러가 무거워서
컨트롤러 있는 쪽 이어폰이 짤 빠지거나 케이블이 한쪽으로 치우치는데 BZ-M990은 무게배분이
귀에 걸리는 이어폰 하우징에 많고 컨트롤러도 가벼우서 착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네번째 APT-X를 지원하고 브리츠 엔지니어가 유닛을 세팅해서 인지
가격대비 좋은 음질을 들려 주었습니다. 이퀄라이저 세팅을 해주면 더욱 좋게 들리지만
기본 세팅에서도 제 기준에서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여러가지 블루투수 이어폰 사용해 본 것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원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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