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이되고나니 여러 게이밍 사에서 게이밍기어들을 신제품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Madcatz로 제외되지않았는데요, 기존부터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많았던 RAT시리즈를 센스있고 게이밍에 각도있게 새롭게 단장하여 다시 컴백했는데요 바로 RAT 4/6/8 /1을 출시했습니다. 최대한 기존의 강점과 단점을 보완한 티가나는녀석!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Madcatz & 제이웍스
예전에 출시했던 RAT 시리즈를 처음구매할때가 주마등 처럼 다가오는데요 당시 Madcatz는 센세이션한 외형으로 게이머들의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던게 기억납니다. 현시점에서는 이어셋이나, 키보드, 마우스 등을 제조하는 전문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잘알아주는 회사로 하이플레이스한 기업입니다. 특히 Madcatz중 3/5/7 /mmo등이 인기를 많이 누렸으며, 스페셜한 게임버젼까지 해외에서 출시함으로 각광을 많이받았습니다. 최근 다시 리부팅되어 마우스 시리즈를 재정비하고있는데요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최대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게임등에 맞출려는 부분이 돋보입니다. 국내 유통사 제이웍스는 서비스에서는 세심하고 깔끔한 마인드로 매시즌 크리에이티브/로캣/메드켓등 장비를 유통하고있는데요 데드이슈가 크게없던 회사라 믿음과 신뢰가 많이가는 회사입니다.
▲ 하우징은 RAT 초기모델들과 유사하도록 UV무광형 코팅으로 보이며, 디자인에서 나타낼수있는건 신형 RAT 시리즈의 막내벌되는데도 좌측에 스나이핑(DPI감소기능)을 갖추고있다라는건데요 기존 RAT TE의 강점과 RAT3의 특유성을 많이 믹스해놓은 느낌입니다.
▲ 사이드는 그립시 손가락위치를 최대한 고르게 하기위한 RAT특유성 그대로를 채택하고있었고 6각렌치를 통하여 제거후 청소도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후면 손바닥이 80%닿는 팜부분도 제거하여 청소도 가능하도록 했는데 기존에 비제거가능에서->완전가능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마도 내부 나사1개를 없앰으로 이룩한것같습니다. 팜부분의 하우징도 커스텀하게 바꿀수도있습니다.
▲ 휠버튼의 하우징외벽에 돌기는 기존과같이 고무를 채택함으로 단단한 휠스핀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뒤에는 DPI 업/다운버튼을 넣었는데 마우스 하우징계열과다른 플라스틱을 선택하여 게임도중에 쉽게 만지작거릴수있도록 했습니다.
▲ 하단은 6개의 피트를 지녀, 마우스 그립시 무게로 어느한쪽으로 치우침없도록 했습니다. 바닥하우징(레드)은 플라스틱과 고무합성소재로 무게 90g을 채택하도록 구현했습니다.
□ 5년전 출시했던 RAT 3 & 신제품 RAT1 / RAT4
▲ 가장 핫했던 3 / 그리고 신형 4/ 1 녀석인데요, 정말 오래오래 써도 질리지않을만큼의 그립을 보여줍니다. 디자인에따른 껄끄러움은 없다라 자부합니다. 기존부터 Madcatz를 사용해오던 사람이라면 RAT시리즈 그립적응은 하루도안되 아주 만족할만한하지만, 처음 Madcatz를 맛보는 유저라면, 특유성때문에 "뭐지?" 할수있습니다. 대체적 그립 적응은 대략 일주일정도로 적응이되며 (대게 일주일 이하 적응된사람은 못본듯) 여튼 한번만져보고 별로다라 할수있는 조건은 아님으로아셔야합니다.
▲ 전체적으로 외형의 분위기나 감각이 달라졌는데, 로고와 LED퍼포먼스가 상당히 업그레이드된것을 알수있습니다. 기존의 3가 아날로그틱하게 생겼었다면 4와 1은 디지탈 스럽고 세련됨을 많이 강조했다라 여길수있습니다.
■ 그립비교
▲ RAT 1/3/4의 그립으로보면 3와 4는 비슷한 그립이긴하지만, 아주 사소한 차이를 보이는데 4는 사이드 그립에서 마치 기존에 출시했던 RAT TE + 3를 짬뽕하여 만지는느낌으로 볼수있습니다. 하우징 계열자체는 3와 동일하고 그립은 TE와 비슷하다 생각이됩니다. 그리고 1의경우는 약간 길죽하게 만져지는 그립이라 핑거그립에 최적조건을 갖추어주었습니다.
□ 번들 소프트웨어
▲ 초기상태로만 볼때 3와 다르게 4는 소프트웨어 능력에서 엄청난 업그레이드를 이룩했습니다. 사용하거나,적용하기 정말 편의성에서 변화를 주었습니다. 끌어다놓아적용하는 기능으로볼땐 RAT TE와 유사점을 갖추고있지만, 세팅창에서볼때 확실히 다중의 기술을 넣었다라 생각됩니다. 예를들어3에서는 불가했던 프로그램에따른 기능을 만들 프로파일(버튼능력)을 따로 제조및 적용할수도있기도합니다.
▲ DPI 증폭기능을 통하여 DPI를 오버클럭할수도있는데, 상당히 과감한 기능으로 볼수있으며, X/Y축을 따로 설정가능한 센서 PMW3310를 탑재하므로써 FPS게임에서 상/하를 따로 조율할수있는 부분도 게이밍성을 그대로 채택하고있었습니다. 확연히 3보다 엄청난 업그레이드이며 ARMA3와같은 대지가넓은 스나이핑, 샷유동게임에서 확연한 기능성을 보여주도록 구현했는데, 무엇보다도 프로파일내에 ARMA프로파일을 메드켓에서 지원하고있어 강점아닌 최고의 강점으로 내세워줄수있었습니다.
▲ 기능에서는 게이밍뿐아니라 포토샵이나, 그래픽 작업에 능할 직선파형 보정기능이 있는데, 이걸사용하면 FPS게임초보자들에게 구획처럼 느껴 마치 조이스틱으로 적의 등분할에따른 타켓을 하는느낌으로 컨트롤할수있고 또는 디테일하게 직선을 그어야하는 작업에서 또렷한부분을 선사하였습니다. 처음접해보는 기능이라 놀라웠습니다. (포토샵 CTRL을 누르고 직선긋는 기능과 비슷)
▲ 로텍스 기능은 게이머가 마우스를 직선방향으로 잡지않는 상태라면 그 부분들을 캐치하여 각도조절을 할수있는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으로 0도를 두고 사용해도 큰문제는없지만, 설정을 해보니, 마우스를 약간 각도주어사용할때 포인터가 자주갈수있는 장소에 좀더 빠르고 정확하게 닿는 느낌인데요 꺽여진 각도때문인지 정확하게 움직여 해당 위치에 닿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신제품이라 신기능을 기술적으로 넣었네요 ㄷㄷ
실전 게이밍플레이및 결과
FLUX에서 로텍스 기능ON/각도맞추기ON/플레이상태
▲ 이녀석은 배틀필드4와 ARMA3 멀티플레이용으로 사용할건데요 기존부터 오래사용했던 RAT3에서 대체(업그레이드)될 녀석입니다. 오랜기간 RAT 3를 대략 5년정도를 썼는데, 그만큼 시간에따른 전투형에 가깝게 사용했습니다. 과감히말해 게임하다 빡?쳐서 팬?ㅋ적도 있었고 미칠듯한 파워 클릭도 수백번한적도있습니다. 그런데도 건장합니다. 이제 RAT4가 그 위치에서 미칠녀석이 되야합니다.ㅋㅋㅋ음햐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