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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조립입문 포지션 ASUS H110M-K
현재 나는 ASUS Z170I 프로게이밍 보드를 쓰고있다.
우연하게 H110M-K보드를 만나보게되었는데,
H110M-K 보드는 보급형보드임에도 주 핵심 슬롯단자들에 신경을 많이쓴듯하다.
ASUS
월드 클래스 상위 2퍼센트자리잡은 금형 하드웨어 제조사이다.
특히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게이밍기어들까지 거의 성능적
라인업이 굉장히 잘잡혀져있으며, 특히나 가성비 보드 부터 고급형 하드웨어의
정해진 기능과, 필요사항에 따라 많이 제공하는편이다.
집에 사용중인 Z170I PRO GAMING3 보드와, ASUS AC88U공유기만 봐도 그 진가를
알수있었다.
H110M -K SPEC
1. 인텔 6/7세대 코어라인업까지 지원가능한 5페이즈 전원부를 가진 보드 (Pentium~i7 시리즈)
2. 1개의 그래픽카드 슬롯외/ 2개의 [PCIE X1지원)
3. 앞뒤 USB3.0 4개 지원 / USB 2.0 6개지원
4. DVI 그래픽포트1개/ VGA 그래픽포트 1개씩 지원
5. 2개의 DIMM 메모리 슬롯 DDR4지원
6. 리얼텍 내장사운드 쉴더 지원 / ASIO2.0 지원
7. 4개의 사타포트 SATA3 지원
8. 2개의 PWM/DC모드 지원되는 4핀 쿨링팬 슬롯지원
9. 6만원대 / 3년 무상지원
배송
배송상태는 상당히 깔끔했고, 안전했다.
ASUS 본사쪽에서 보내온 보드이기때문에 ASUS 로고를 치장한 박스형태임을 알수있었다.
박스
박스 아웃케이지는 블랙컬러계열에, 설명을 잘해놨다.
특히 보드가 가진 상세부위에대한 설명을 표기해놨다.
개봉 & 패키지
패키지 상태로는
1. H110M-K 메인보드 1대
2. IO 커버 슬롯 (실버 1개)
3. SATA3 지원 케이블 2개
4. 정품 드라이버 CD 1장
5. 상세한 설명서 1부
이렇게 이루고있다. 보드자체에는 CPU핀보호 쉴딩은 기본이며
방진비닐처리로 안전한 포장을 하고있었다.
SATA 케이블 1개는 사용자를 위하여 꺽임 케이블 도 제공한다.
외적으로보는 부품요소
- 난 기존부터 ASUS 매니아!
MATX 폼펙터이며, 보드구성은 상당히 심플하게 구현한다.
기존에 Z170I 게이밍 보드를 사용하면서 ASUS보드는 참으로 오래가는
내구성을 가졌다라 생각한다. 특히 사용자가 쉽게 설치할수있는
하드웨어부품적 폼위치는 엔지니어가 내공이 참으로 많아보일정도다.
그래픽카드 전용슬롯 PCI-E16배속 1개와
2개의 1배속 PCI-E슬롯을 제공한다.
그래서 사운드카드나 캡쳐보드를 병렬로 작동시키거나
그래픽카드 슬롯까지 활용하여, 방송및 게이밍및/ 멀티미디어 PC로 꾸릴수있다.
보드는 에버미디어나 크리에이티브 제품군들에 대한 대응이좋아 호환성이 좋다.
메모리 슬롯의경우 DDR4지원 2개로 기존사용중인 고급형 Z170I 램슬롯과 동일한 외형과 내구성이다.
물론 상단채결방식으로 메모리 슬롯의 내구성이 참좋으며, 하단 그래픽카드설치된상태에서
간섭자체도 없다시피해서 참좋은 방향이다.
전원부는 5페이즈로써, 최대 I7 7700K를 작동시킬수있다.
그러나 K버젼 CPU의 수치상 최대클럭을 유지시키기위해서는
전압을 약간내려쓰면 훨씬더 효율적이다.(전압설정지원)
- 2개의 PWM/DC모드 지원 쿨링팬단자
2개의 PWM과 DC모딩을 지원하는
4핀 쿨링팬 커넥터는 왠만한 쿨링팬의 속도조절이 가능하며
플러스로, 아주 조용한 슬립기능까지 지원하기때문에
저소음 PC(멀티미디어 사운드믹싱 PC꾸릴때도 참좋은 방향이다)
물론 PCI-E 슬롯 2개가 주어지기때문에, 오디오카드와 사운드카드를
병렬연결하여 사용하면 아주좋은 방향이다.
- HDMI포트가없지만, 아쉽지않는 단자들
순서대로
PS2 포트2개(마우스,키보드)
그리고 DVI포트와, VGA포트를 제공하며
USB3.0 포트2개와 USB2.0포트4개를 후면에 제공하면서도
내장 사운드 5.1채널기반 (리얼텍 887)을 제공한다.
리얼텍 내장 사운드는 ASIO2.0이 지원되며, 음원작업에서도
활용가치가 높아졌다.(ASIO 2.0 드라이버는 첨부파일에 올려놓음)
- 7세대 CPU까지 지원하는 녀석
7만원대 6세대 보드로 소개되어 출시했지만,
현재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하여 7세대 CPU까지 지원한다.
보드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시간은 30초정도이다.
빠른편이다, 그러나 듀얼 바이오스가아닌점은 쪼금은 아쉽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이정도라면 입문자들은 참으로 반갑게 사용할 가격대인것은 확실히맞다.
- 멀티미디어의 기능적 확보가 좋다.
기가 인터넷 지원되는 내장 꽃게텍 랜모듈이나, 내장 사운드887지원은
오래전부터 월등히 호환성과, 속도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왔기때문에
일반 유저들은 타브랜드의 칩셋과 구지 분리해서 바라볼필요는없다.
물론 프로용 보드에서의 부품은 더욱더 좋겠지만, 그 체감차이는
감성,또는 약간의 안전성 / 오버클럭 외에 큰 차이를 두지않는 부분이있기는하다.
- 백케이지를 보면 확실히 내구성을 생각했다.
후단보드 펙터를 보면, 보급형가격대보드지만,
디자인상 땜처리 상태가 상당히 고르고 상위보드에 쓰인 슬롯을 그대로 채용하여
안전성 확보에 주력을 보였다.
물론 타브랜드도 이만한 가치가있고, 상태를 일반 상태에서는
품질이 좋게만 볼수밖에없지만, 장착부 쉴더자체가 후면부터 프론팅까지 확실히
잡혀져있어, 가격대비해서는 확실히 잘나온것은맞다.
녀석은 간단하게 말해서 "입문자들에겐 메인PC로 확실 적합"
기존사용자들에겐 서브보험 보드로 적합
기존 사용중에있던 Z170I 보드의 바이오스이다.
물론 H110M-K보드는 보험형태로 나중을 위해서 보험을 들어놓을?(깽겨놓을 예정이다)
25만원대 Z170I에 사용된 주 핵심부품과 H110M-K보드의 부품(칩셋제외) 비슷하다.
폼역시 비슷했지만, 단자들이 상당히 비슷해서 H110M-K보드도 한 내구성을 보여줄듯하다.
오랫동안 사용해온 Z170I 게이밍보드만으로도 ASUS는 당시 6세대 보드를 내구성에 치중되어
만든것에는 분명하다, 지금도 Z170I 보드를 사용중에있지만, 타 브랜드 보드에는없는
PWM/DC 모드 호환성과, 메모리 상태확인, 안전한 슬롯단자 / 한눈에 바이오스상태를볼수있는 EZ모드 /
등 존재하기때문에 ASUS의 명성을 체감중이다.
- 본 리뷰는 코잇제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어진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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