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폰은 과격하게 몸을 쓰는 직업을 가졌거나,
그런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이어폰인 것 같습니다.
한쪽 귀에만 꽂으므로 스테레오 고음질 음악을 들을 목적이 아니라면 아래와 같은 장점으로 어떤 이어폰보다 쓸만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1. 좌,우측 어느쪽에도 착용 가능하고
2. 미세 조정이 가능한 2개의 관절이 있어 이질감이 없고,
3. 귀에 단단히 고정되어 과격한 운동이나 업무에도 떨어질 염려가 없으며
4. 밀착 정도에 따라 외부음을 들을 수 있어 주변음 차단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 할 수 있고
5. 15g으로 가볍습니다.
이어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만나 본의 아니게 장점부터 정리했습니다만,
체험기를 마저 읽으면 공감하시리라 봅니다.
여 러번 말하게 됩니다만,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장 큰 특징과 장점은 과격한 움직임에도 귓부리에 단단히 고정되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부러 어지러울만큼 억세게 도리질을 해봤는데도 정위치에서 조금도 이탈되지 않았습니다.
어어폰 본연의 역할에 최대한 촛점을 맞춰 설계한듯하고 설계 의도대로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두개의 관절로 미세 조정이 가능하여 귀에 장착 했다는 것을 잊을만큼 착용이 편합니다.
고음질 음악감상이 아니라 업무중 핸즈프리 목적의 통화용 이어폰을 찾는다면 이 제품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