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ITCH STEREO BLUETOOTH EAR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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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994 , 2017/09/17 17:24
  이 게시물의 태그 :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마이크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요이치 블루투스 이어폰 비스트 TWS YBS300 체험기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시중에 다녀보면 유선 넥밴드류 등 사용하는 것을 흔하게 보게 되는데요.


요이치 블루투스 이어폰 비스트 TWS YBS300 는 완전 무선에 스테레오 이어폰입니다. 또한 각각 한 개만 사용하는 모노 사용도 가능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정보를 더 보시려면 여기를, 유통사 정보를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본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제품 개봉해보기        




포장 박스 모습입니다. Yoitch 라는 브랜드명과 한 눈에 제품이 어떤 것인지 사진으로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특징, 사양, 구성품 등이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고객센터 기재로 070-4219-5012 쉽게 A/S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KC 외에 국제 인증을 받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봉인 라벨이 아래 위로 있으며 소비자 사용에 대한 주의 문구가 기재 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 본 모습인데요. 운송 중 파손에 대비해서 완충용 스폰지와 종이 박스가 들어가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충전거치대, USB충전 케이블, 추가 이어팁 1세트, 사용 설명서 가 동봉 되어 있습니다.


↑ 제품 사용 설명서인데요. 글자를 너무 작게 해서 잘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좀 크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드웨어 살펴보기       




↑ 충전기 모습입니다. LED 표시로 적색으로 충전하다가 완충 시 청색으로 바뀝니다.


↑충전 크래들 포트모습이며 자석이 있는 이어폰과 손쉽게 결합이 됩니다.


↑ 먼지 유입 방지와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와 디자인을 하고 있어 외부 활동 시 좋아 보입니다. 충전기를 한 번 충전 후 이어폰을 충전기에 3번 충전 할 수 있습니다.


↑ 후면에 국제 인증 마크와 미끄럼 방지 처리를 볼 수 있습니다.


↑ 이어폰 본체 모습입니다. 역시 국제 인증과 브랜드로고 볼 수 있습니다.

TWS 라는 스테레오 지원 기술로 스테레오 음악 청취가 가능합니다.


↑ 아래 두 개 홈이 충전기에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귀에 들어갈 이어캡은 일반적인 사이즈로 보입니다.


↑ 5핀 to USB 케이블로 약 30Cm입니다. 케이블은 플랫 타입입니다.


↑ 충전기에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니다.


↑ 이어폰을 충전기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제품 사용해 보기       




↑ 충전기를 PC에 연결한 모습니다.


출처: http://storefarm.naver.com/yoitch/products/2133144530?NaPm=ct%3Dj7nvtlkv%7Cci%3Dshopn%7Ctr%3Denu%7Chk%3Dd192251e60533be02e1fc3429b193b8c3c5e531b





↑ 충전기 충전중 일 때 모습입니다. 이어폰도 같이 충전이 같이 되네요. 충전기가 완충 되면 청색 LED로 바뀝니다.


        

↑ 메뉴얼에 나오는 전원 on/off 사용법입니다. 이어폰의 MFB 멀티펑션 버튼을 4초간 누르고 있으면 전원표시 LED가 이어폰에 켜집니다.

전화 통화 이용을 위해서는 이어폰의 MFB 멀티펑션버튼 사용법이 이 제품에서 집중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 출처: http://storefarm.naver.com/yoitch/products/2133144530?NaPm=ct%3Dj7nvtlkv%7Cci%3Dshopn%7Ctr%3Denu%7Chk%3Dd192251e60533be02e1fc3429b193b8c3c5e531b



↑ 스테레오로 음악이나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TWS 라는 기술인데요. True Wireless Stereo 약자입니다.

이어폰 두 개 중 한 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블루투스로 페어링 한 후 나머지 이어폰을 전원 on 하면 먼저 이어폰과 자동 연결이 되어 스테레오 무선 이어폰으로 사용 되는 원리입니다.


전화 통화시에는 TWS로 사용 중 이었다면 전화가 왔을 때 한쪽에서만 나는데요. 정상입니다. 두 이어폰에 다 마이크가 달려 있기 때문에 하나로만 통화하게끔 되어 있어서 그렇군요.




↑  매뉴얼에 나오는 스테레오 페어링 방법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위에 전원 켜는 것과 스테레오 페어링이 별개로 설명이 되서 어렵게 보일 수 있는데요.


그냥 한번에 7초 가량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진 후 스테레오 페어링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좌우 구분이 없습니다. 위 3번 항대로 그때 그때 둘 중 하나가 마스터 이어폰이 되더군요. 그럼 이어폰이 스테레오로 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에 연결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용해보기       




↑  휴대폰의 환경설정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on 후 비스트 이어폰이 검색 되면 선택을 하면 됩니다.


↑ 자동으로 전화 통화와 오디오 기능 설정이 완료 되어 사용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 인터넷으로 동영상 시청을 해보았습니다. 매우 또렷하고 맑은 소리를 들을 수 있군요. 끊김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요. 전혀 그런것이 없습니다.

전화 통화 역시 매우 만족스러운 사운드입니다.



       태블릿PC 에서 사용해보기        




↑ 기존에 사용중인 태블릿PC에서도 사용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약간 인식을 하는데 안잡혀서 이상했는데요. 이어폰의 버튼을 다시 on/OFF 하니 되더군요.


↑ 연결 중에 이런 번호를 묻는게 나오는데요. 몇 번 안되다 되었습니다. 매뉴얼에서 제공하는 번호는 안맞는군요. 순서대로 나오는 번호를 해보면 맞는게 있더군요.



↑ 연결이 완전히 되서 사용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 태블릿 PC 에서 설정이 어떻게 잡혔나 살펴보았습니다. 블루투스 제품에 맞추어서 잡혀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음악 감상과 인터넷 통화를 해보았는데요. 역시 선명한 소리 전달을 해줍니다.



      마무리       


외부 활동 시 사용에 아주 편리하고 선이 없어서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습니다.

사용 시간도 아주 긴건 아니지만 충전기로 바로 충전이 3번정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충전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터리 경고음이 있어 방전전에 충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생각보다 맑고 또렷한 소리를 들려주어 음악 감상이나 영화 볼 때 만족감을 주더군요.

각 각 하나만 사용할 때 번갈아 가며 사용이 가능해서 오히려 더 긴 시간 사용도 가능하고 사용하기 나름이더군요.

사용시간이 짧아서 제품력을 다 알 순 없었지만 사용중 불편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외부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으로 추천 할 만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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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9-18 15:03/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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