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초미니! 초경량! 고성능 외장 스토리지!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
 MichaelR
 조회 : 2910 , 2017/09/20 20:42



파일 선택후 내장, SD카드, 외장 USB 스토리지중 3곳으로 자유롭게 이동,카피할수 있으며

실제 사용가능한 총용량은  내장 잔여 메모리  + SD 카드 + 외장 SSD가  됩니다

요즘 내장 메모리,  SD 카드 용량이 커져서 외장까지 합치면 수백기가의 엄청난 용량을

부족함없이 사용할수 있는것이죠










노트북 확장 스토리지 


노트북은 최근 구입한 MSI 보급형 모델로 USB3.0 TYPE-C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재차 강조하지만

USB2.0도 인식이나 사용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USB2.0은  너무 느리니 가급적

피하시고  3.0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쓰기에 전혀 부족함 없이 사용할수 있으며 3.1 포트면

성능을 풀로 뽑아낼수 있어 금상첨화라는 뜻이지 꼭 3.1 이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아직은 일반화되지 않았지만 한때 주축이었던  USB2.0이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고

3.0이 주류를 이루고 있듯이  USB 3.1이 주축이  될날도 그리 머지 않았습니다






제법 괜찮게 나온 카비레이크 탑재 노트북이라 USB3.0 TYPE-C 포트까지 내장되어있으며

삼성전자 Portable SSD T5에 2개의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므로  일반 USB포트나 TYPE-C 포트

편한곳 아무곳에나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포트 형태만 다를뿐 둘다 USB3.0 입니다








노트북과 외장 SSD의 조합에 있어서 최대 장점은 휴대성과 초절전에 있습니다

외장 HDD는 무겁고 부피도 크고 소모 전력도 많아 노트북 배터리 소모의 주범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지만 SSD는 USB 메모리보다 좀더 높은 전력을 소비하는정도에 불과하다보니 스마트폰에서조차

전력 부족없이  완벽하게 동작하게 됩니다. 사실상 USB 메모리와 사용환경이나 방법이 똑같은것이죠


외부전원 없이 노트북 자체 배터리로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와 기존

외장하드 500G를 비교한 영상입니다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는 USB2.0, 3,0 어떤 포트에 연결해도 단 한번의

인식오류 없이 즉시 인식은 기본, 저장된 미디어 재생까지 모든 과정이 깔끔하게 이루어집니다

화면 중앙 세번째 드라이브 아이콘이 사라졌다가 나타났다 하는게 삼성 SSD T5 입니다


 




외장 HDD는   보조전원까지 2개다 연결해도 인식단계부터  저렇게 불안정한 상태를 보입니다

혹시 외장하드가 고장난게 아닐까? 의문을 가질수도 있지만 USB 포트가 내장 220V 어댑터를

연결하면 인식율이 90% 이상입니다. (노트북/ 데스크탑 동일)









드라이브 아이콘 세번째가 떠야 되는데 연결음만 들릴뿐 아예 뜨지도 않습니다

저러다가 어느날 요단강 건너게 되는거죠


 






공유기 NAS


USB 포트가 탑재된 공유기에 외장 스토리지를 연결하면  간이 NAS로  활용할수 있으며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같은 초절전 SSD는 저가형 공유기 USB2.0 포트에 연결해도

아무런 문제없이 단번에 인식,  파일 공유, 미디어 스트리밍, FTP 서버로 활용할수 있으며 다수가

동시에 사용할때  SSD의 진가는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됩니다. 저가형 공유기는 대부분 USB2.0 포트,

고가로 갈수록 USB3.0 을 탑재한 모델들을 볼수 있는데 혼자서 간간히 사용하는거라면 USB2.0 포트로도

충분하겠지만 다수가 이용 목적이면 USB3.0 포트를 탑재한 공유기에 연결해야 최상의 성능을 낼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공유기는 2개의 USB2.0 포트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로 아무곳이나 한곳에 연결하면

곧바로 인식하게 됩니다







공유기 내부에서 인식한 모습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FTP 파일 공유 






번거로운 접속절차 없이 간편 윈도우 드라이브로 활용할수 있는 네트워크 네이버후드








실시간 스트리밍시 MP3 같은 저용량 파일은 외장 HDD나 SSD나 넘사벽의 큰 차이를 보이진 않지만

기가 단위의 영상 재생시 HDD는 로딩부터 재생까지 혼자서도 보기 힘들정도인 반면에 SSD는

아래 영상처럼 기가단위의 영상도 끊김없이 빠르게 로딩 / 재생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 공유기 간이 NAS로 설정후, 음악 동영상 시연 모습 *


 













기존 500G 외장 HDD와 비교



비교 대상은 엠지텍 외장하드 500G로 국내 브랜드로서는 알아주는 탑 브랜드입니다

내장 HDD를 꺼내고 2.5" SSD를 탑재하면 외장 SSD가 되지만 SSD 호환성이나 외장케이스

콘트롤러등 어떤 문제가 잠재되어있을지 알수 없어 리뷰에만 간간히 사용했을뿐

본격적으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원래있던 히다치 HDD도 그대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우선 크기와 중량부부터 엄청난 차이를 보이며  전체적인 크기는 이미지가 잘 말해주고 있어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USB2.0 /USB3.0 인식 상태는 어떨까요?


외장 SSD는 이미 여러차례 테스트해봤지만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  역시 

한큐에 완벽하게 인식 및 안정적인 인식 상태를 보이는 반면,  테스트에 사용된 엠지텍 외장 500G

HDD는  구입초기엔 USB3.0 데이터 케이블 하나로도 인식이 됐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보조전원 없이는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버렸습니다







좌측에  연결된게 보조전원, 우측에 연결된게  USB3.0 케이블로 5V/900mAh를 풍부한 전력을 

공급하는 USB3.0 포트에 연결해도 보조전원을 연결하지 않으면 삐,삐,삐 경고음과 함께 슝슝,

덜컹 거리며 기동조차 못하는 신세가 되버렸습니다. 초기엔 저렇지 않았는데 대용량 백업을

자주하다가 저렇게 되버린 이후 백업용으로 사용불가 상태가 되버린것이죠. 

그렇다고 엠지텍이 허접한 중국산 브랜드와 비교되는 브랜드는 아니고 10수년전부터

가장 애용해왔던 외장하드가 엠지텍이었고 이젠 SSD에 자리를 내줄때가 된것뿐입니다






매우 낮은 저전력을 필요로하는  삼성전자 Portable SSD T5 (250GB)는 USB3.0 뿐만  500mAh의

낮은 전력을 공급하는 USB2.0 포트, 심지어는 USB2.0 허브에조차 완벽하게 인식하며 배터리

절전모드로 동작하는 노트북에도 완벽하게 인식및 동작하는 초절전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그렇다면 USB2.0 포트에 연결시,  연결만되고 실제  파일 전송시 오류가 생기는거 아닐지

궁급하시는분들을 위해 USB2.0 허브에 연결후 벤치를 돌려봤습니다

참고로, 거의 대부분의 외장하드는 USB2.0에서 테스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USB2.0 허브 연결시 벤치 결과


(PC  메인보드 USB2.0에 다이렉트로 연결해도 결과 동일합니다)


USB2.0 의 대역폭이 낮아 성능이 좀 많이 낮게 나왔지만 안정적으로 인식및 사용할수 있다는게

HDD와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결정적인 특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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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7-09-21 17:3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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