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증된 성능의 SSD,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호도알
 조회 : 178 , 2018/06/07 11:10
  이 게시물의 태그 : 마이크론, 아스크텍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그간 속도의 병목현상으로 지목되던 HDD가 SSD로 교체 되면서 벽에 막혀 있던 속도의 한계가 허물어졌습니다.

그 후 몇 년이 흐르며 고가였던 SSD 가격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라 할만큼 많은 종류의 SSD가 시장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제품이 다양하다보니 구매시 소비자의 안목이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가격대 성능의 정도를 가늠하는 가성비라는 말은 좋은 제품, 많이 팔린 제품, 평이 좋은 제품, 내구성과 A/S가 좋은 제품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제품을 가지고 체험기를 쓰겠습니다.

이 제품은 SSD 보급에 큰 역할을 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많이 보급된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징

스팩에 앞서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의 특징을 요약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으로 SSD 기술도 상향 평준화가 된 느낌입니다.

체감 안되는 숫자상의 미미한 속도보다는 내구성과 평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구매 요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팩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의 스팩입니다.

테스트중 안정적인 속도유지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테스트 항목에서 다루겠습니다.





■제조사(유통)사, 다나와 제품 페이지, 다나와 최저가

제품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ㅡ제조사

마이크론 https://www.micron.com/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메모리 회사입니다.

자사에서 직접 생산한 메모리를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ㅡ유통사

아스크텍

http://www.ask-tech.com/

한국에 마이크론 제품을 유통하는 회사있니다.

더불어 아스크텍은 케이스와 냉각장치 그외 주변기기로 널리 알려진 다국적 기업 '써멀테이크' 한국 총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써멀테이크 제품은 파격적인 디자인과 고기능을 가진 중가 이상, 고가 제품군을 생산하는 회사로 가격보다는 디자인과 품질을 우선하는 회사입니다.



ㅡ다나와 제품 페이지

http://prod.danawa.com/info/?pcode=5781886

체험기에 없는 내용도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ㅡ오늘의 최저가

체험기 작성일 기준 다나와 최저가입니다.





■개봉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개봉 과정입니다.

상품 광고 페이지에서 보던 제품의 실상을 알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외형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의 외형, 세부 구조입니다.

다들 너무 잘아는 2.5인치 SSD의 생김새지만 마이크론 특유의 연푸른 색상과 알루미늄 하우징은 발열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을 보며 상상했던 것보다 실제 제품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원할한 A/S를 위해 정품 스티커는 제품에 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치하다 분실할 수 있습니다.




외피는 두툼한 알루미늄으로 감쌌습니다.

색상을 입히지 않은 순수 알루미늄이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쁩니다.




케이스에 고정하는 나사산이 있는 4개의 구멍입니다. 

메인보드, DVD-ROM  고정때 쓰는 M3 규격의 나사를 사용합니다.

사진에 표기한 1번은 SATA3 규격의 데이터 케이블, 2번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확대한 사진입니다.




2.5인치 HDD는 SSD보다 두껍습니다.

윗 사진속 부품은 2.5인치 HDD를 떼어내고 SSD로 교체할때 HDD와 두깨를 같게 하기위한 블라스틱 재질의 보조 판대기입니다.

하얀색 부분의 보호지를 떼어내면 양면 테이프의 접착면이 나옵니다. 

붉은 화살표처럼 붙여주면 HDD와 두께가 같아져 장착에 문제가 없습니다.




■장착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제품을 케이스에 장착 하겠습니다.

사진속 케이스는 아스크텍이 유통하는 써멀테이이크 제품으로 오픈형 튜닝 케이스입니다.

오픈형이라 작업이 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커스텀 수냉으로 꾸며 놓으면 간지 제대로 나는 케이스인데 자주 뜯었다 조립했다를 반복하는 사용 환경상 커스텀 수냉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케이스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elsuoo.blog.me/221271262750



ㅡ케이스에 장착




ㅡ첫 부팅
가슴 설레이는 첫 미팅, 아니... 첫 부팅입니다.
장착 후 컴퓨터를 켜면 디스크 파티션을 만들라는 창이 뜹니다.
나중에 '디스크관리'에 들어가서 작업해도 되지만 미룰거 없이 지금 하겠습니다.
부팅용으로 쓸 SSD라면 속성에서 '활성'으로 설정해줍니다.


디스크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아까 부팅 후 3시간여 동안 딴짓 했더니... 총 사용 시간이 3시간이 됐습니다.



■번들 프로그램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 GB SSD를 구입하면 2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URL을 따라가면 다운로드 가능 합니다.

 

ㅡ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마이크론 SSD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Acronis True Image for Crucial

Ghost와 함께 널리 쓰이는 유명한 백업 복구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2개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한 테스트와 실사용 테스트로 문제는 없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ㅡ프로그램 테스트
몇가지 SSD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이상 없는지 체크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스팩대로 속도 잘 나옵니다.



ㅡ실사용 테스트

프로그램 테스트로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실사용에 준하는 테스트를 하되 SSD 끼리의 도토리 키재기식의 미미한(오차범위 내에 들 수도 있는) 차이 측정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2TB 3.5인치 HDD와의 속도 차이를 비교 했습니다.

부팅, 복사, 압축_해제, 시간측정이 편한 2개의 게임 로딩 시간을 측정 했습니다.


참고로 부팅 측정 프로그램인 bootracer는 윈도우즈 부팅시 배경화면이 보이는 시점이 아니라 윈도우즈에 필요한 모든 부속프로그램이 로딩될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므로 부팅 시간이 길어 보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부팅이 오래 걸리지? 라고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막대 그래프 앞쪽의 파랑색이 배경화며이 보일때까지의 시간이며 뒤의 초록색은 자잘한 부속 프로그램이 로딩되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복사, 압축_해제는 62GB의 게임 폴더를 이용했습니다.





■마치며

HDD를 SSD로의 교체후 빨라진 시스템 속도 변화는 체감이 커서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다른 SATA3와 PCIe 기반의 M.2 폼펙터라면 속도차에 체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해보면 측정 프로그램을 통해서이거나, 스토리지의 한계와 함께 할만큼 저장장치의 성능에 의존하는 일부 프로그램 아니고선  실사용에 있어서 속도 차이를 체감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 GB SSD는 가성비가 좋아 상당히 많이 보급된 SSD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팔린 이유가 있으며 긍정적인 평가는 품질과 무관치 않습니다.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는 가성비로보나 품질로 보나, 소비자의 평가나 경험으로 미루어 보나 문제는 없었으며 구매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햄볶는 컴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ㅡ이상으로 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체험기를 마칩니다.



'이 체험기는 (주)아스크텍으로부터 제품읋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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