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쳐피아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 & 데오스틱
 엔젤아이
 조회 : 129 , 2018/06/09 20:49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패스쳐피아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 & 데오스틱 입니다. 여름철 겨드랑이 땀은 미관상 좋지도 않고 악취까지 동반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데 채취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냄새제거제인 더블룸 네츄럴 데오스틱과 건조한 실내에서 피부가 땅기는 느낌을 받을때나 수분 공급이 필요할때 로즈 플로럴 워터가 함유되어 있는 '토너+세럼+페이셜오일+미스트' 4가지 기능을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원문 : https://blog.naver.com/dev0en/221295250363






패스쳐피아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와 데오스틱은 서해 안면도에 위치한 리오니아 공방에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들은 무엇보다 안전성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데, 천연 성분을 주요로 하면서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땀이 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쾌한 냄새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죠. 바로 냄새의 원인인 박테리아균이 번식하기 때문인데요. 여름철 겨드랑이 땀은 미관상 좋지도 않고 악취까지 동반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서 땀이 많으신 분들은 여름은 견디기 힘든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더블룸 네츄렬 데오스틱은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불쾌한 냄새를 억제하고 채취관리를 위해 시어버터, 비즈왁스, 프로폴리스, 대나무추출물을 포함한 다수의 성분들을 첨가하였습니다. '향료' 빼고는 대부분 EWG 1등급의 성분들로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화학성분인 방부제, 유기색소, 알코올, 인공향, 벤조페논, 동물성 원료, 광물유 성분 또한 포함되지 않아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주요성분인 대나무 추출물은 한방에서도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약재로 특히 염증 치료에 많이 이용되어왔고, 일반적으로 황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폴리페놀성분들을 다량함유하고 있어서 피부 미용이나 항균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입니다. 


카올린 클레이는 중국 카올린 산에서 채취한 성분으로 고령토라고도 불리는데 흡착력이 뛰어나서 지성피부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향균력이 강한 프로폴리스와 보습효과를 위한 시어버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스쳐피아 더블룸 네츄럴 데오스틱의 외형 입니다.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 편할 것 같습니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부터 26개월이라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뚜껑을 열면 스틱을 보호할 수 있는 보호마개가 있습니다. 스틱을 사용하다가 잔여물이 뚜껑에 바로 묻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뿐더러 외부 충격에 의해서 스틱이 망가지는 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제품 하단 중간의 위치한 링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스틱이 올라옵니다. 마치 입술 보호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겨드랑이에 도포하고 톡톡 두드려 건조시키면 됩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운동하고 샤워한다음 집에 걸어올때도 땀이나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때 지속적으로 발라봤는데요. 겨드랑이에 직접 바른 모습은 보여드릴 수가 없으니 손에 발라본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일단 한번 쭉 도포하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땀이나 물에도 쉽게 씻겨내려가지 않았고 발림감 또한 부드러웠습니다. 끈적함은 없지만 유분이 좀 있습니다. 어짜피 손등에 바를 용도는 아니니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향은 특유의 프로폴리스의 향이 은은하게 풍겨옵니다. 자극적이지는 않은데 코를 대고 직접적으로 맡으면 좀 별로입니다.






건조한 실내에서 피부가 땅기는 느낌을 받을때나 수분 공급이 필요할때 미스트를 쓰곤합니다. 특히 겨울이 되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피부건조를 경험하게 되는데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주기능인 만큼 주로 정제수와 같은 물과 함께 약간의 보습 성분들로 이루어집니다.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는 '로즈 플로럴 워터'가 함유되어 있어 '토너+세럼+페이셜오일+미스트' 4가지 기능을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건조한 피부와 보습을 오랫동안 유지하기위해 서양장미꽃수, 대나무추출물, 글리세린, 녹차추출물, 프로폴리스추출물, 상백피추출물, 병풀추출물, 꽈리추출물을 첨가하였습니다. EWG 2등급의 글리세린을 제외한 대부분 EWG 1등급의 성분들로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화학성분인 방부제, 유기색소, 알코올, 인공향, 벤조페논, 동물성 원료, 광물유 성분 또한 포함되지 않아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주요 성분인 로즈 플로랄 워터는 로사다마세나꽃을 말하는데 건조, 노화, 예민, 염증성 피부에 사용하면 진정작용과 함께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패스쳐피아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의 외형 입니다.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 편할 것 같습니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부터 26개월이라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재질도 그렇고 미관상 제품자체가 딱히 고급스럽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사용상 문제는 없지만 차후 용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뚜껑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푸시형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은 있지만, 아쉽게도 용기가 반투명 재질이 아니라서 사용량을 한 눈에 알아보기는 힘듭니다.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도 점심먹고 나서 사무실에서, 퇴근 후 운동하고나서 샤워한다음 집에 가는길에 지속적으로 사용해봤는데요. 못생긴 찐빵같은 얼굴에다가 직접 뿌리는걸 보여드리지못하는 점은 양해해주세요(?)


평소 건조한 사무실에서 사용할 때 속당김이나 겉당김은 거의 느끼기 힘들었고 수분감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 장미향이 은은하게 풍기는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흡수가 빠른건지 아니면 금방 날아가는건지 저처럼 악건성인 피부타입은 좀 여유있게 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분사력이 약한 제품들은 고르게 분사되지않고 중구난방으로 나오거나 뚜껑아래로 액이 질질 흐르는 경우가 있는데, 재질도 그렇고 미관상 제품자체가 딱히 고급스럽다고 느껴지지는 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다행히 그런 현상없이 고르게 분포되어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땀이 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쾌한 냄새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냄새의 원인인 박테리아균이 번식하기 때문인데요. 여름철 겨드랑이 땀은 미관상 좋지도 않고 악취까지 동반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서 땀이 많으신 분들은 여름은 견디기 힘든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더블룸 네츄럴 데오스틱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한번 쭉 도포하면 쉽게 지워지지 않으면서 땀이나 물에도 쉽게 씻겨내려가지 않아서 좋았고 발림감 또한 우수했습니다. 끈적함은 없지만 유분기가 다소 있는편이며 특유의 프로폴리스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지만 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건조한 실내에서 피부가 땅기는 느낌을 받을때나 수분 공급이 필요할때 미스트를 쓰곤합니다. 더블룸 네츄럴 로즈 미스트는 '로즈 플로럴 워터'가 함유되어 있어 '토너+세럼+페이셜오일+미스트' 4가지 기능을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주요 성분인 로즈 플로랄 워터는 로사다마세나꽃을 말하는데 건조, 노화, 예민, 염증성 피부에 사용하면 진정작용과 함께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특징이 있으면서도 장미향이 은은하게 풍기는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크게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쉬운점은, 용기가 반투명 재질이 아니라서 사용량을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들어서 차후 더욱 사용하기 편리면서도 고급스럽게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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