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무선! 웅장한 저음의 브리츠 이어폰 리뷰
 크림치즈
 조회 : 238 , 2018/07/04 23:28


대중교통 이용하다보면,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나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3년전만해도 완전무선 이어폰이라고하면, 상당히 희귀하고, 신물품처럼 보였는데,

이제 완전무선 이어폰은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도 선이 있는 이어폰과 없는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선이 없는 제품이

운동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때 훨씬 편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소개



5만원 이상의 가격이 중간 가격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전용 충전독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브리츠 TWS-OVAL5도 마찬가지로 전용 보관함 겸 충전독을 제공하여 더 장시간 사용 할 수 있는데,

무려 12시간이나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해본 완전 무선 이어폰들은 보괌함에

충전하여도 4~8시간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장해줍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개봉 및 구성품


브리츠 이어폰은 이어폰 모델을 잘 선정하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외모의 모델들이

브리츠 모델로 자주보이는데, 제품을 활용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박스 크기가 체감이 안되겠지만, 실제 박스 크기는 손바닥만할 정도로 작습니다.


브리츠 제품마다 정품을 상징하는 전용 개봉 스티커가 있어서, 

개봉여부 와 정품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 무선 이어폰 TWS-OVAL5는 완충제로 잘 패키징되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외형 및 무게


대다수가 선호하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이글에서는 화이트 제품을 소개해봅니다.

고급스러운 알루미륨 소재와 아노다이징 마감처리하여 외형을 살펴봐도 저가형처럼 보이지않습니다.



고감도 마이크 기능이 탑재되어서 통화에도 문제가 없으며 제품에 전화기 로고가 보입니다.



최대 12시간까지 사용시간을 연장해서 충전 가능한 화이트 보관함 겸 충전독이며,

손가락 두마디만한 아담한 사이즈와 올 화이트로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이어캡은 반투명 화이트 색상이며, 좌우 유닛의 끝부분은 붉은 색으로 처리하여

반투광 이어캡에 붉은 색이 비치도록하였습니다.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준 것 같습니다.



알루미늄은 유려한 곡선이며, 거울처럼 반사되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도록 잘 디자인되었습니다.




- 100원 동게 2개 무게


완전 무선 이어폰 좌, 우 유닛의 무게만 13g (참고로 100원 동전 무게 약 5.5g)


충전 거치대 포함 40g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페어링 방법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좌,우 개별 연결이 필요가 없지만,

완전 무선 이어폰의 좌 / 우 유닛이 단독으로 있어서 상호 작용이 필요합니다.


1. 좌 / 우 이어폰 유닛을 가까이 놓은 후 전화기 로고가 있는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른다.

2. 잠시 후 우측 이어폰의 LED가 빨강과 화이트 순차 점멸되면서, 좌 / 우이어폰이 서로 연결됩니다.

3.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켜고, 'BRITZ - R'을 선택하여 블루투스 연결을 합니다.



BRITZ - R는 오른쪽 이어폰을 의미하며, 오른쪽만 연결하면 좌우가 

상호작용으로 먼저 연결되어 있어서 좌우 이어폰이 같이 연결됩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실사용


- 블루투스 5.0 적용 (2016년 6월 발표)


블루투스 5.0이 적용된 블루투스 기기는 처음 보는데, 어떤 차이가 있난 검색해봤습니다.

갤럭시 S8 부터 블루투스 5.0적용되었으며, 리뷰에 사용된 

갤럭시 노트8도 블루투스 5.0이 적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를 야외에서 사용해보면 간섭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를 개선한 기능이블루투스 5.0 버젼이 적용되었으며, 

전송 속도 2배 증가 및 사용거리 4배(40m)까지 증가하였다고합니다.


블루투스 버젼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고, 기존에 버젼들은 차이가 없었는데, 

이번에 최신 5.0버젼는상당히 가시적인 변화가 보입니다.




며칠 동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을 사용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2만원 안밖의

보급형 이어폰을 사용할텐데, 완전무선 이어폰이라도 기존에 갖고 있는 

보급형 이어폰과 비교할 수없이음질의 해상도가 뚜렷합니다.



완전 무선 이어폰 저가형 제품은 3~4만으로 저렴한 것도 있는데, 

이어폰 리뷰 20개 이상하면서 가격과음질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고가의 제품들은 값어치를 합니다.



- 뛰어난 고음 표현력 및 해상력

최근에는 플랫 파일을 다운받아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고음 표현이 노이즈없이 

깔끔하게 표현해주며음장효과가 적용된 것 처럼 저음의 탄탄하게 퍼져가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잔잔하게 울리는 저음

 저음에 음장효과가 강조된 느낌이 들면, 음장 효과 중에 공연장 모드 처럼 

저음이 잔잔히 퍼져서 들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너무 과장되지않고, 

듣기 좋게 저음에 잔잔히 울리는 사운드를 들려주며, 저음이 무리하게 강조된 

사운드는 아니었습니다.


- 안정적인 착용감

이어폰의 고리형 부분이 귀 안까지 쏙 들어가서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 거의 느껴지지않는 무게감

13g으로 100원 동전 2개 수준의 무게로 이어폰을 착용해도 거의 무게감이 느껴지지않습니다.



한번 연결 후 자동 페어링

완전 무선 이어폰 5개 이상 사용해봤는데, 대부분이 이어폰끼리 

연결 후 스마트기기와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페어링 연결 시 2개의 이어폰을 먼저 상호작용한 후 우측 이어폰만 페어링해야해서

완전 무선 이어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설명서를 잘 보고 연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번 연결한 기기와는 연결을 기억하여 블루투스 검색 과정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켜면 바로 페어링이 됩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총평


'뛰어난 해상력과 웅장한 저음'


- 전송거리 및 속도 개선된 블루투스 5.0 적용 (갤럭시S8, 노트8 사용자 추천)

- 10mm 드라이버 적용, 뛰어난 해상력과 웅장한 저음 (플랫 음원 사용 권장)

- 13g 무게 / 이어폰 1개당 100원 동전 1개 무게

- 휴대용 충전 보관함 사용 시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

- 고감도 마이크 탑재로 통화도 문제없다.

- 화이트, 블랙 디자인, 알루미늄 소재로 고급스러운 외형

- 여분의 이어캡 제공





이어폰에 3만원 이상 투자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하지만,

음향기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어폰 8만원이 그리 비싼 제품은 아닙니다.

가격과 음질은 비례하지 않지만, 이 제품은 웅장한 저음과 뛰어난 해상력 그리고

완전 무선의 편리함은 8만원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음질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감과 12시간 재생 시간을 연장해주는 충전 보관함 제공까지 

상당히 메리트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입니다.


'이 사용기는 네이버를 통하여 브리츠 제품을 제공받아서, 실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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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18-07-06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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